‘배성재♥’ 김다영 임신 소감 “선물 같은 아가 찾아와…연말엔 셋 된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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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지난해 배성재와 결혼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다영이 임신 소감을 직접 밝혔다.
김다영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기사를 통해 다소 갑작스럽게 알려지는 바람에, 조금 늦게 직접 말씀드리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앞서 지난달 30일 김다영 아나운서가 현재 임신 중이며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김다영은 “저희에게도 선물 같은 아가가 찾아왔다”라며 “올 연말엔 가족이 둘에서 셋으로 늘겠네요”라고 덧붙이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부부가 되는 것과 부모가 되는 건 또 다른 차원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인생관, 가치관 등등 모든 측면에서 벌써부터 많은 변화가 느껴지고 있는 요즘이다”라고 털어놨다.
김다영은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먼저 이 길을 걷고 계신 부모 선배님들을 따라서 저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김다영은 소셜 계정외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임신 소감을 전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선물’이라는 문구와 함께 손하트를 하고 기쁨을 드러내는 김다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SBS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다영은 같은 방송사 출신인 14살 연상의 방송인 배성재와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7개월 만에 첫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김다영 소셜, 김다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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