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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대세 연예인 규현과 넉살, 허영지가 프로 MC 전현무와 함께하게 됐다.
네 사람이 출연하게 된 MBN·SBS Plus 신작 예능 프로그램 ‘내가 만 사이코패스’에서는 출연진들이 함께 현실 속 공포를 추적하는 스토리를 펼친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반사회적 인격을 가진 이들의 실제 경험담을 다룬 실화 기반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으로, 현실 공포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실제 제보 사연을 바탕으로 한 에피소드를 재연하고, 스토리텔러들의 생생한 토크, 전문가의 분석이 결합되어 기존의 범죄 예능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스토리텔러들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이다.
규현은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서의 경험을 살려 안정적인 진행과 예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사건의 복잡성을 해부할 예정이다. 넉살은 독보적인 입담과 재치로 독특한 해석을 더하며, 허영지는 상대방의 정서를 잘 이해하는 리액션으로 리얼한 감정 표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세 명은 각자 사건을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피해자의 감정에 공감하며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는 역할을 맡는다. 시청자들은 그들과 함께 이러한 과정을 공유하게 된다.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우리 주변에 숨어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 ‘내가 만난 소시오패스’는 오는 7월 12일 밤 10시 MBN과 SBS Plu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MBN·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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