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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 일침을 가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홍석천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한 뉴스 콘텐츠를 공유했다. 뉴스 콘텐츠에는 말레이시아 경찰이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호텔에서 열린 동성애자 마약 파티 현장을 급습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번 동성애자 마약 파티에서 마약 중독으로 1명이 사망하고 51명이 체포됐다.
이에 대해 홍석천은 “내가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분노하며 “얘들아 정신 차려. 마약 절대 노노! 안전하게 놀아”라는 문구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한편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홍석천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커밍아웃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외식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온 그는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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