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이효리가 감성 셀카로 근황을 공유했다.
이효리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 다른 글 없이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드라이브를 만끽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이효리는 밤바람을 맞으며 은은하게 미소 짓는 것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어둠 속에도 빛나는 미모와 아우라를 뽐내며 그녀는 뮤직비디오를 연상케 하는 한 장면을 완성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오는 26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유재석 캠프’에 알바생으로 출격한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으로 이효리는 숙박객들을 위한 모닝 요가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동료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 신접살림을 차리고 10여년 간 거주했으나 지난 2024년 10월 서울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운영 중으로 지난 11일 모 요가 전문 채널에 출연해 “원래 에너지가 넘치는 편인데 수련이 없었다면 그 힘을 어디에 쏟았을지 모르겠다. 바깥에서 얻는 자극은 강렬하지만 내겐 요가가 그 역할을 대신해 줬다. 건강한 몰입에 빠지다 보니 다른 유혹에 흔들릴 틈이 없었다”며 요가 예찬론을 펼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이효리 소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