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허장원 기자] 영화 ‘슈퍼맨’이 시청각적 재미를 앞세워 관객들의 N차 관람을 유발하고 있다.
제임스 건 감독의 ‘슈퍼맨’은 지난 9일 개봉해 아이맥스(IMAX), 포디엑스(4DX), 스크린엑스(SCREENX), 돌비 시네마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되고 있다.
특별관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한 관객들은 다양한 평을 남기고 있다.
먼저 거대한 스크린으로 압도적 경험을 선사하는 아이맥스(IMAX)에서 관람한 관객들은 “아이맥스로 보는 걸 추천한다. 몰입도 자체가 차원이 다르고 액션이 더 선명하게 느껴진다”, “오프닝부터 아이맥스로 보기 좋고 액션 장면들도 좋다”, “왜 아이맥스에서 봐야 하는지 알 것 같다” 등 큰 화면에서 오는 시원함이 좋았다는 후기를 남겼다.
포디엑스(4DX)로 관람한 관객들은 “같이 날아다니는 것 같고 재밌다”, “이 영화는 무조건 4DX로 봐라” 등 마치 ‘슈퍼맨’의 옆에서 함께 비행하는 것 같은 역동감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세 개의 스크린에서 펼쳐져 영화의 여운을 더욱 진하게 만끽할 수 있는 스크린엑스(SCREENX)에서 본 관객들은 “화면이 넓은 만큼 몰입감이 더 강했다”, “영상미가 더 뛰어나다” 등의 평을 남기며 관람을 적극 추천했다.
돌비 시네마에서 관람한 관객들은 “역시 블록버스터는 돌비 시네마다”, “좌석을 떨리게 하는 우렁찬 사운드와 고조되는 바닥 진동까지 이런 느낌 오랜만이다” 등 강렬한 음향 효과와 블록버스터의 조합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슈퍼맨’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슈퍼맨’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최악의 적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로 특별관과의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내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영화 ‘슈퍼맨’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