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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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독립영화 배급사의 새로운 도전…영화 구독 서비스 론칭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독립영화 배급사 시네마 달이 영화 구독 서비스 '다달'을 공식 론칭한다. 시네마 달은 27일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관객과 이어오며, 영화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관객과의 새로운 접점을 찾기 위해 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
개봉 10일 만에 '90억' 달성…관객 감성 정조준한 실사 영화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개봉과 동시에 동시기 개봉작 및 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어린 날의 추억으로부터 조금씩 다른 속도로 나아간 타카키와 아카리의 사랑과 그리움에 관한 이 -
공개 하루 만에 1위…높은 화제성으로 주목 받은 한국 작품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문상민이 직진 대군으로 여심을 홀린 데 이어 서툰 청춘의 얼굴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서 그는 경록 역을 맡아 소박하고 현실적인 청춘의 민낯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
'왕사남' 천만 갈까…장항준 "성형 개명 귀화할 것" 공약 재조명 [TV리포트=한수지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을 돌파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영화 배급사 쇼박스 측은 개봉 20일째인 이날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600만 관객 돌파 소식과 함께 장항준 감독과 배우들의 사진을 공개 -
"단종 오빠 보고 있지?".. '왕사남' 600만 넘었어, 1000만 금방이야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기준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넘기며 흥행 금자탑을 쌓았다. 이는 개봉 20일 만에 이룬 쾌거로 지난 2년간 600만 고지를 점령한 -
이채민, 故 김새론과 함께한 스크린 데뷔…"지금 생각해 보면 고마움 커" ('우리는 매일매일')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이채민이 '우리는 매일매일'에서 함께 합을 맞춘 故 김새론을 추억했다.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김민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 -
칙칙한 현실을 위로하는 동화 같은 멜로…청춘의 시간 소환한 '파반느'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순수의 시절에서 감정을 길어 올린 멜로 영화가 시청자와 만났다. '파반느'는 천천히 걸어가듯 느리게 진행되는 궁정 무곡을 뜻한다. 이를 제목으로 내세운 영화 '파반느'도 느림의 미학을 내세워 인생의 변곡점에 선 이들의 시간을 곱씹게 한다. 순 -
故 김새론 향한 진심…5년 만에 공개된 마지막 발자취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김민재 감독이 세상을 떠난 고(故) 김새론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김민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
'초속 5센티미터', 원작 아성 넘을까…동 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기대감 폭발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명작이 관객과 다시 만날 준비를 마쳤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동 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초속 5센티미터'는 개봉 -
김민하♥노상현, 대학 동기→10년 장기 연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김민하와 노상현이 대학 동기로 시작해 10년째 사랑을 이어가는 커플로 분한다. 넷플릭스는 23일 넷플릭스 영화 '별짓'이 김민하와 노상현을 주연으로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영화 '별짓'은 죽도록 사랑도 하고 죽도록 미워도 하 -
류승완표 액션은 '역시', 첩보물로서는 '글쎄'…밸런스 아쉬운 '휴민트'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류승완 감독이 첩보물의 세계로 돌아왔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휴민트'가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 극장가의 흥행을 주도하며 2026년 영화계의 전망을 밝게 했다. '휴민 -
흥행 독주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보인다…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TV리포트=강해인 기자]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가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던 -
장항준, 흥행왕 등극…'왕과 사는 남자' 500만 관객 돌파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장항준 감독이 대기록을 썼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설연휴 대작들과 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가 -
홍상수, '10년째 내연관계' 김민희와 득남하더니.. '출산 후 복귀한 여배우' 이야기 그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홍상수 김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었다. 1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주 팔라스트에서 '그녀가 돌아온 날' 월드 프리미어가 열린 가운데 홍 감독은 주연배우 송선미와 함께 관객들을 만났다. '그녀 -
시청률 최고 7.9%→동시간대 '1위'…설 안방극장 장악한 韓 영화 [TV리포트=최민준 기자] SBS 설 특선 영화 '좀비딸'이 연휴 마지막 날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극장 흥행에 이어 TV에서도 통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SBS는 지난 18일 오후 8시 20분 영화 '좀비딸'을 편성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5억 -
개봉 5일 만에 100만 돌파→올해 최대 관객 동원한 韓 영화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기간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의 승자가 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18일 기준 누적 관객수 417만 4,934명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 -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오징어 게임' 배우까지…입소문 뜨거운 韓 영화 [TV리포트=최민준 기자] CGV 단독 개봉작 '귀신 부르는 앱: 영'이 개봉 첫날부터 신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개봉 당일 1만 8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안착했다. 176개 -
'왕사남' 300만 고지 넘어 손익분기점 달성... '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기준 누적 관객수 309만 명을 기록하며 300만 고지를 넘었다. 설 연휴 첫날인 지난 16일 하루 동 -
장항준, 활짝 웃었다…설 연휴 장악한 '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 흥행 질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
거장의 시선과 숨결을 생생히 느낄 기회…오즈 야스지로의 '안녕하세요'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긴 오즈 야스지로의 영화가 현세대 관객과 만났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소문이 순식간에 멀리 퍼질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하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문장이다. 한 번 퍼진 소문은 쉽게 진화하기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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