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故 이지한 모친, '이태원 참사 희생' 아들 향한 그리움→28번째 생일상…"보고 싶은 내 새끼"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이태원 참사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이지한의 생일을 맞아 어머니가 아들을 향한 깊은 그리움과 애절한 마음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 3일 고 이지한의 어머니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들에게 전하는 긴 메시지와 함께 여러 -
"글도 이쁘게 써주시고"…꽃분이 떠나 보낸 구성환, 팬 편지에 '감동' [RE:스타] [TV리포트=최지은 기자] 배우 구성환이 팬에게 선물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구성환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종이 휴지에 글도 이쁘게 써주시고"라는 글과 함께 팬의 편지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성환님 완전 팬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적혀 있는 모습이다. 해당 -
KBS 판 뒤집었다…최고 시청률 9% 돌파→'반전 엔딩'으로 시청자 꽉 잡은 韓 드라마 [TV리포트=허장원 기자]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의 남궁민이 김대명이 노린 진짜 살해 대상이 자신이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맞닥뜨린 가운데, 사건을 조종해 온 최종 배후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일 방송된 '결혼의 완성' 10회에서는 노만희(김대명)과 -
한서희, '가짜 열애설' 후폭풍→비판 쏟아지자…"돈 받고 찍은 쟤를 욕해라" [RE:스타]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가짜 열애설 논란 이후 또다시 황당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서희는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니 돈 받고 사진 찍어주는 쟤를 욕해야지 왜 나를 욕하는질 모르겠네. 난 돈을 안 줬지만"이라는 글을 게 -
안 보면 손해…단 2회 만에 화제성 폭발→'무료 공개' 초강수로 '평점 4.6' 기록 세운 韓 드라마 [TV리포트=허장원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단 2회 공개만으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8시 1·2화를 동시 공개한 이 작품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일반회원까지 별도 결제 없이 시청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김혜 -
"숨 좀 쉬고 살자"…김현숙, 정준원 태도 논란에 일침 [RE:스타]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김현숙이 예능 출연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배우 정준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현숙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정준원의 태도 논란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언제부터 세상이 이렇게 됐냐"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
강균성, 11년 전 혼전순결 고백→결혼 소식과 함께 수면 위로…"지키지 못한 적도" [TV리포트=김도현 기자]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오는 10월 결실을 맺는 가운데, 과거 그가 작성했던 혼전순결 서약서가 다시 한번 소환됐다. 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며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 오는 10월 3 -
최예나, 과거 소아암 림프종 고백…"부모님 김밥 팔아 병원비…내 잘못 같았다" ('내남연') [TV리포트=김진서 기자] 가수 최예나가 과거 소아암 림프종을 앓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는 죽음의 문턱을 경험했거나 시한부 판정을 받은 2030 청춘들의 연애 리얼리티다. 과거 4기 암 진단을 받았던 출연자 김선호 -
'활동 중단' 박나래, 드디어 움직였다…8년 우정 그대로→절친 강균성 결혼에 '좋아요' 꾹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절친 강균성의 결혼 소식에 조용히 응원을 보태며 오랜 침묵을 깼다. 활동을 중단한 뒤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춘 그가 오랜만에 전해온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4일 강균성의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오는 10월 3 -
"뼈만 남은 것 같아"…레드벨벳 웬디, 직캠 속 '앙상한 몸'→팬들 우려 가득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무대 위에서 눈에 띄게 앙상해진 레드벨벳 웬디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건강 우려가 번지고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달 3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의 막 -
'노을' 강균성 결혼 상대, 여배우였다…유하진과 "10월 30일 웨딩마치" [공식]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배우 유하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
15년 기다림 '결실'…2회 만에 '최고 10.6%' 달성→'김부장' 퇴장에 금토극 빈집 털며 승기 잡은 韓 드라마 [TV리포트=허장원 기자]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방송 2회 만에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전국 시청률 7.4%로 출발한 이 작품은 이튿날 방송된 2회에서 8.0%를 기록하며 순간 최고 10.6%까지 치솟았고, 금토 드라마 전체 1 -
정재용, '불화설' 김창열 언급에 차가운 반응…"전화해라" 이하늘에 '칼거절' [RE:뷰] [TV리포트=김나래 기자] DJ DOC 정재용이 김창열에게 전화를 걸어 보라는 이하늘의 제안을 단칼에 뿌리쳤다. 지난 3일 이하늘의 채널에는 올라온 '창열이한테 영상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 도중 무언가 말하려다 입을 닫은 정재용에게 이하늘 -
오를 일만 남았다…4회 만에 기록 경신→'최고 18%' 전작 턱밑 추격하며 흥행 시동 건 韓 드라마 [TV리포트=허장원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4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지난 2일 방송된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3.3%를 기록하며 직전 3회(1일 방송) 11.7% 대비 1.6%포인트, 기존 최고치였던 2회 13. -
'손종원 열애설 부인' 여연희, 진짜 연인 공개→입맞춤까지…"지나니 또 그립다" [RE:스타]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모델 여연희가 손종원 셰프와의 열애설을 명확히 일축한 데 이어 오래 만난 진짜 연인의 존재와 달콤한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했다. 여연희는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작년 이맘때 파리. 더워서 힘들었는데 지나니 또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여 -
'47세 임신' 한다감, 9월 출산 앞두고 여유로운 태교 나들이…아름다운 D라인 [RE:스타] [TV리포트=하상은 기자] 최근 임신 소식을 밝힌 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3일 개인 계정에 "날씨가 너무 덥죠? 저는 원래 더위를 잘 안 타는데 올해는 정말 덥다. 실내만 찾게 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임신 -
'김서연♥' 김도윤, 알고 보니 소문난 '사랑꾼'…식당 이름으로 티 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스타 셰프 김도윤이 배우 김서연과 4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하는 식당 이름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채널 '스튜디오슬램'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김서 -
'65세' 이경규, 어눌한 발음에 건강 이상설→'치매 위험' 경고 속…"치아 나이 40대" 반전 결과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최근 어눌한 발음과 건망증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코미디언 이경규가 이번엔 검진을 위해 치과를 찾았다. 지난달 30일 채널 '갓경규'에는 '50년 친구 잘 둔 덕에 병원비 평생 무료라는 이경규의 안동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
'11kg 감량' 홍현희, 반쪽된 얼굴→널널한 상체 핏 자랑…"너무 예뻐" [RE:스타] [TV리포트=하상은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11kg 감량 후 요요 없이 여전히 슬림한 몸매를 선보였다. 홍현희는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넘예(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을 걷던 중 건물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 -
'평점 4.6', 첫방부터 호평 일색…반전 넘치는 전개로 단번에 시선 사로잡은 '블랙 코미디'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색다른 장르적 재미를 내세운 블랙 코미디가 안방 극장을 강타했다. 범상치 않은 제목을 내세운 작품이 올여름 안방극장을 단숨에 집어삼키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1·2회 공개 직후 평점 4.6점이라는 기록을 쓰며 화제의 중심에 선 쿠팡플레이
adsupport@fastviewkorea.com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