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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5세대 강자’ 제대로 입증한다…17일 출격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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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영서·우찬)가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17일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원모어타임)의 발매가 확정되며 신곡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지난 3일 공식 계정를 통해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새로운 음악으로 또 한번의 돌풍을 예고한다고 전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는 등을 돌린 사람들 가운데 포커싱된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빛만으로도 강렬한 아우라와 존재감을 발산하는 다섯 멤버의 개성이 두드러진다.

특히 해당 이미지는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시키고 있다. 앞서 공개된 압도적인 사운드와 영상미를 자랑하는 트레일러 티저는 화려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싱글 ‘ONE MORE TIME’의 선공개 일정과 12월에 첫 발매 될 예정인 EP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6월 뜨거운 화제 속에 데뷔한 혼성 그룹으로 데뷔곡인 ‘FAMOUS'(페이머스)와 ‘WICKED'(위키드)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그야말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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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선한 콘셉트와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남다른 모습을 보여줬던 그룹의 이번 컴백 소식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은 11월 17일 오후 6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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