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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샤이니 민호가 오는 12월 단독 팬미팅으로 찾아온다. 민호는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5 BEST CHOI’s MINHO ’를 개최할 예정이다. 팬미팅 타이틀처럼 잊지 못할 영화 같은 순간을 팬들과 함께 만들며 훈훈한 연말을 장식할 계획이다.
이번 팬미팅의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10월 2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오늘 샤이니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는 세련된 수트를 입고 영화관에 앉아 있는 민호의 모습을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민호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11월 29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의 주장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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