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정금산 기자] 가수 박지현이 해외여행 중 길 한복판에 주저앉으며 ‘길치’ 본능을 드러냈다.
오는 10월 18일 첫 방송되는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는 트로트 황태자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의 허당 해외 여행기 예고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길치라도 괜찮아’는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직접 설계한 맞춤형 테마 투어에 도전하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해외여행 안 가봤습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 박지현, “비행기부터 해야 하나? 뭐부터 해야 하지?”라며 우왕좌왕하는 손태진, “그냥 백치가 될 것 같다”는 김용빈까지 세 사람의 불안한 출발이 고스란히 담겼다. 시작부터 삐걱대는 이들의 여정엔 웃음과 긴장이 교차한다. 이를 본 MC 송해나와 김원훈은 “큰일 날 것 같다. 이렇게 보내면 안 될 것 같다”며 불안감을 표출한다.
무대 위에선 누구보다 여유롭던 트로트 황태자들이 낯선 해외에선 길 하나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른다. 이들을 돕기 위해 인기 여행 크리에이터 ‘캡틴따거’와 ‘또떠남’이 멘토로 나섰다. 하지만 이들의 조력에도 ‘길치 본능’은 숨길 수 없었다. “이제 7분 남았어”라는 긴박한 상황 속, 박지현과 손태진은 “여기 아니야” vs “맞을 거야”를 두고 팽팽한 의견 대치를 벌인다. 결국 박지현이 길 한복판에 주저앉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현실감 넘치는 여행기가 예고한다.
제작진은 “노래는 1등이지만 여행에선 꼴등인 길치 세 멤버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의 좌충우돌 여정을 담았다”며 “낯선 여행지에서 펼쳐질 세 사람의 새로운 모습, 여기에 송해나, 김원훈의 유쾌한 입담과 두 멘토 크리에이터의 든든한 지원까지 더해져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는 오는 10월 18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정금산 기자 jgs@tvreport.co.kr / 사진=ENA ‘길치라도 괜찮아’



















댓글145
김용빈 가수님 응원합니다
길치라도 괜찮아 손태진 활약을 엄청 기대되네요 태진님 매력이 넘치는 모습 얼른얼른 보고싶네요
김용빈 가수님 길치라도 괜찮아~ 본방사수 언제나 사랑빈이 함께 합니다.
김용빈 님 예능 정말 기대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조숙희
김용빈 가수님 응원합니다! 즐건 추억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