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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 180도 달라졌다…이영자도 ‘깜짝’ (‘전참시’)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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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흑백요리사’ 윤남노 셰프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에 돌아온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참시’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식재료 구매 꿀팁을 공개한다.

윤남노는 후배 셰프들을 이끌고 봄 제철 식재료를 구하러 나선다. 이들은 제철 식재료가 가장 먼저 들어온다는 ‘셰프들의 성지’로 향하는데. 과연 셰프들이 자주 찾는 식재료 핫플은 어딜지 시선이 모인다.

이어 윤남노는 원추리, 전호나물 등 생소한 봄나물들을 꼼꼼히 살펴보며 그야말로 ‘식재료 투어’에 나서는데. 가는 곳마다 펼쳐진 A급 제철 재료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그 가운데 어떤 식재료가 어떤 맛을 내고, 요리에 어떻게 쓰이는지 다양한 꿀팁들을 공개할 예정. 먹교수 이영자도 “역시 셰프는 달라” 라며 찐 감탄한 윤남노의 식재료 투어 현장은 어떨지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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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남노는 재료를 맛보자마자 바로 신메뉴 레시피를 떠올리며 찐 셰프 모멘트를 자랑한다. 그는 후배 셰프들에게 재료 활용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지나가던 행인에게도 요리 팁을 전수받으며 요리에 진심을 보인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봄을 맞아 초록색으로 가득찬 제철 식재료의 향연에 지켜보던 참견인들도 입맛을 다시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윤남노 셰프의 봄 내음 풍기는 일상은 내일(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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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프님들 응원합니다. 전참시 꼭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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