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엔하이픈 선우, ‘2월 이달의 픽’ 1위 등극…BTS 지민 제쳤다

작성자 아바타 김선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선경 기자] 그룹 엔하이픈 선우가 ‘2월 이달의 픽’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18일 마감된 ‘2월 이달의 픽’ 투표 결과 엔하이픈 선우, 에스파 카리나, 아홉 제이엘, 베이비몬스터 파리타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케이팝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엔하이픈 선우, 에스파 카리나가, ‘루키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아홉 제이엘, 베이비몬스터 파리타가 최종 1위를 거머쥐었다. 각 부문 1위 아티스트에게는 보상으로 서울 코엑스 미디어타워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엔하이픈 선우는 ‘이달의 픽’ 1위 자리를 지켜오던 방탄소년단 지민의 추격을 저지하고 1위에 등극하며 막강한 팬덤 파워를 보여줬다. 선우가 속한 엔하이픈은 최근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내 일본 3개 도시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국 빌보드 200 3주 연속 역주행 기록을 세우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해보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한편 ‘이달의 픽’ 각 부문 1위부터 5위에 오른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이달의 베스트픽’ 남, 여 부문 투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달의 베스트픽’ 투표는 오는 26일 오후 3시에 마감되며 남, 여 부문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와 유픽 뱃지가 1개 주어지고 유픽 뱃지를 5개 모으면 전 세계 최대 규모 15개 광고 패키지가 제공된다. 

유픽에서는 이 외에도 ‘K 베스트 액터’, ‘K 베스트 싱어’, ‘아이돌 케미’ 투표가 한창 진행 중이다. 

김선경 기자 ksg@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종합] 랭킹 뉴스

    • '아어가' 윤후·윤민수 父子, '차살때' 모델 발탁…'내새연2' 종영 한 달 만 경사
    • 넷플릭스 "원작 '참교육' 논란 알고 있어…책임감 가지고 제작"
    • 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
    • '서울대 출신' 이상윤, 천재 수학자 됐다…기대감 높이는 연극 '튜링머신'
    •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비운의 왕 단종 변신…“대체 불가”
    • 갓세븐 영재, 반려견 떠나보낸 뒤…유기견 위해 3천만 원 기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기안84, AI 썸녀와 ‘밀당’… “다른 AI와 키스” 거짓말→”현실에 없어 아쉽” (‘기이안’)
      기안84, AI 썸녀와 ‘밀당’… “다른 AI와 키스” 거짓말→”현실에 없어 아쉽” (‘기이안’)
    • 20년간 키웠는데…손녀, 치매 걸린 할머니 버리고 노후자금 빼돌렸다 (‘실화탐사대’) [종합]
      20년간 키웠는데…손녀, 치매 걸린 할머니 버리고 노후자금 빼돌렸다 (‘실화탐사대’) [종합]
    • 대구 여자가 한국에서 가장 예쁜 과학적인 이유, 알고보니 인종이…
      대구 여자가 한국에서 가장 예쁜 과학적인 이유, 알고보니 인종이…
    • 김병만이 재혼하자…축의금으로 1억 원을 낸 사람의 정체
      김병만이 재혼하자…축의금으로 1억 원을 낸 사람의 정체
    • 해외에서는 공포…한국인들만 모르는 한국 진짜 군사력
      해외에서는 공포…한국인들만 모르는 한국 진짜 군사력
    • JMS가 1만명의 여성과 성관계 하려한 이유 “내 성관계는 범죄가 아닌…”
      JMS가 1만명의 여성과 성관계 하려한 이유 “내 성관계는 범죄가 아닌…”
    • 김연아 공식석상 섰다가 임신설 나와…결국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김연아 공식석상 섰다가 임신설 나와…결국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 “정말 꼴보기 싫었다” 고현정이 대놓고 싫어했다는 유명 여배우 정체
      “정말 꼴보기 싫었다” 고현정이 대놓고 싫어했다는 유명 여배우 정체
    • ‘시신발견’ 파주 카페 사장이 AI에 물어본 소름 질문 “냉동창고에 사람을…”
      ‘시신발견’ 파주 카페 사장이 AI에 물어본 소름 질문 “냉동창고에 사람을…”
    • 이혼한지 2년 됐는데…갑자기 재결합 분위기 나와 난리난 前 연예인 부부
      이혼한지 2년 됐는데…갑자기 재결합 분위기 나와 난리난 前 연예인 부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기안84, AI 썸녀와 ‘밀당’… “다른 AI와 키스” 거짓말→”현실에 없어 아쉽” (‘기이안’)
      기안84, AI 썸녀와 ‘밀당’… “다른 AI와 키스” 거짓말→”현실에 없어 아쉽” (‘기이안’)
    • 20년간 키웠는데…손녀, 치매 걸린 할머니 버리고 노후자금 빼돌렸다 (‘실화탐사대’) [종합]
      20년간 키웠는데…손녀, 치매 걸린 할머니 버리고 노후자금 빼돌렸다 (‘실화탐사대’) [종합]
    • 대구 여자가 한국에서 가장 예쁜 과학적인 이유, 알고보니 인종이…
      대구 여자가 한국에서 가장 예쁜 과학적인 이유, 알고보니 인종이…
    • 김병만이 재혼하자…축의금으로 1억 원을 낸 사람의 정체
      김병만이 재혼하자…축의금으로 1억 원을 낸 사람의 정체
    • 해외에서는 공포…한국인들만 모르는 한국 진짜 군사력
      해외에서는 공포…한국인들만 모르는 한국 진짜 군사력
    • JMS가 1만명의 여성과 성관계 하려한 이유 “내 성관계는 범죄가 아닌…”
      JMS가 1만명의 여성과 성관계 하려한 이유 “내 성관계는 범죄가 아닌…”
    • 김연아 공식석상 섰다가 임신설 나와…결국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김연아 공식석상 섰다가 임신설 나와…결국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 “정말 꼴보기 싫었다” 고현정이 대놓고 싫어했다는 유명 여배우 정체
      “정말 꼴보기 싫었다” 고현정이 대놓고 싫어했다는 유명 여배우 정체
    • ‘시신발견’ 파주 카페 사장이 AI에 물어본 소름 질문 “냉동창고에 사람을…”
      ‘시신발견’ 파주 카페 사장이 AI에 물어본 소름 질문 “냉동창고에 사람을…”
    • 이혼한지 2년 됐는데…갑자기 재결합 분위기 나와 난리난 前 연예인 부부
      이혼한지 2년 됐는데…갑자기 재결합 분위기 나와 난리난 前 연예인 부부

    추천 뉴스

    • 1
      박재범, 여전히 핫하네…양손 가득 '여성 속옷' 움켜쥔 채 "준비되셨나요?" [RE:스타]

      엔터 

    • 2
      '미수다' 에바, 탁재훈에 파란만장 연애사 고백…"약쟁이도 한 명 있어" [RE:뷰]

      엔터 

    • 3
      윤여정, 美 에미상 수상 불발→'성난 사람들2'는 16개 후보·3관왕

      영화 

    • 4
      정려원, '손담비→공효진 손절 의혹' 끌올→아랑곳 않았다…평온한 일상 [RE:스타]

      이슈 

    • 5
      "또 봐, 아들"…'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 작가, 나무 아래서 영면→내달 유고집 출간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영국남자♥' 국가비, '득녀→돌연 활동 중단'한 진짜 이유 뭐길래…"여러 가지 겹쳐" [RE:스타]

      엔터 

    • 2
      '심규덕♥' 이아영, "핑계쟁이" 악플 의식했나…"공기 같은 삶 살고파" [RE:스타]

      엔터 

    • 3
      "텅 빈 방→그립다"…'박성광 아내' 이솔이, '새벽 응급실行' 광복이 건강 악화에 먹먹 [RE:스타]

      엔터 

    • 4
      리센느, '연예인 최초' 기록 세웠다…홍보대사 위촉 4개월 만→'거제 명예시민' 발탁

      엔터 

    • 5
      '이윤지♥' 의사 남편, 두 딸과 주말 나들이→붕어빵 비주얼 인증…"깔맞춤 아기 돼지 삼형제"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