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은빈, 일본서도 인기 ‘탑’급…日 패션 매거진 표지 장식

작성자 아바타 강성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성훈 기자] 배우 박은빈이 일본 패션 매거진의 표지에 나섰다. 

지난 5월 일본에서 공식 팬클럽 ‘빙고(BINGO)’와 팬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박은빈이 일본 패션 매거진 ‘젠나(GIANNA)’ 여름 스페셜 에디션판 커버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빈은 ‘RAPT IN FASCINATION’이란 주제로 진행된 커버 촬영에서 현대적인 우아함이 돋보이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비대칭 드레스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올 메탈 미니스커트 룩 등 화려함과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들을 본인만의 매력으로 시크하게 소화해 내며 현지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커버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은빈은 최근 빠져 있는 것으로 현재 촬영 중인 ‘무인도의 디바’를 뽑으며 “일 때문에 다른 것은 신경 쓸 일이 없이 일을 즐기고 있다”라고 했다. 또한 연기의 매력으로는 “일상과 다른 인생을 새롭게 살아 볼 수 있고, (연기하는)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을 연기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박은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젠나(GIANNA)’ 여름 스페셜 에디션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박은빈은 1996년 아동복 카탈로그 ‘Pippy-삐삐’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아역배우로 활동, 성인이 되고 드라마 ‘비밀의 문’, ‘청춘시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박은빈은 현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촬영에 한창이다.

강성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 일본 패션 매거진 ‘젠나(GIANNA)’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종합] 랭킹 뉴스

    • '아어가' 윤후·윤민수 父子, '차살때' 모델 발탁…'내새연2' 종영 한 달 만 경사
    • 넷플릭스 "원작 '참교육' 논란 알고 있어…책임감 가지고 제작"
    • 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
    • '서울대 출신' 이상윤, 천재 수학자 됐다…기대감 높이는 연극 '튜링머신'
    •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비운의 왕 단종 변신…“대체 불가”
    • 갓세븐 영재, 반려견 떠나보낸 뒤…유기견 위해 3천만 원 기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무혐의' 김수현, 얼굴 소멸 직전…1년 6개월 만 '복귀'→몰라보게 야윈 근황 [RE:스타]

      엔터 

    • 2
      '개코 전처' 김수미, 뷰티 CEO→모델 데뷔…"민폐 안되려 한 달 운동+식단" [RE:스타]

      엔터 

    • 3
      지방간→전립선 비대증→통풍…'72세' 이홍렬, 건강 문제 줄줄이 고백 "가는 데에 순서 없어" [RE:뷰]

      엔터 

    • 4
      블랙핑크 리사, 英 길거리서 '3세 연하' 배우와 데이트?…'팔짱 목격담'에 열애설 재점화

      엔터 

    • 5
      '부부관계' 횟수로 생활비 계산…임신→골절에도 매일 잠자리 요구한 남편 ('영업비밀')

      TV 

    지금 뜨는 뉴스

    • 1
      유재석, '39세' 女배우 연락 감당 안 됐나…"저한테 질리신 듯" [RE:뷰]

      엔터 

    • 2
      '싱글맘' 女스타, 생활고 호소하더니→쇼호스트로 '새출발'…"다시 일할 수 있어 감사" [RE:스타]

      엔터 

    • 3
      김재영, 성인 장난감 CEO 됐다…직접 발품→아이템 기획까지 사업가 면모 '눈길' ('내가 떨릴 수 있게')

      엔터 

    • 4
      '배우 은퇴→기업인 변신' 장동주, 알고 보니…'건설사 2세' 반전 집안 드러나

      엔터 

    • 5
      김상겸, '리센느 원이 닮은꼴' 아내 공개…"카리나+설인아 소리 듣기도" ('동상이몽2')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