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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인플루언서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각종 시술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19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계정에 ‘올해 목표는 반짝반짝 피부 만들기. 리프팅, 모발이식, 아이라인 문신 제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헤이지니는 “민낯 기록. 올해 목표는 망가진 피부 가꾸기. 아이라인 문신 지웠다. 승유 낳고 기미가 또”라며 “잔디들은 무럭무럭 자라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지니는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피부 상태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1월 리프팅 시술에 이어 이달 초 모발이식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곧바로 아이라인 문신도 제거하며 외모 추구미를 알린 바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둘째 출산 후 겪고 있는 고충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병원 일상. 만삭 때부터 꼬리뼈가 으스러지는 것처럼 아프더니 출산 후에는 똑바로 눕지 못하는 상태가 돼버렸다”라며 건강 악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체외 충격파, 도수치료, 물리치료, 그리고 주사까지 맞고 있다. 언제쯤 괜찮아지려나”라며 치료 과정을 상세히 털어놨다.
헤이지니는 2018년 소속사 이사 듀드(본명 박충혁)와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딸 채유를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7월 둘째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는 구독자 409만 명을 보유한 키즈 채널 ‘헤이지니’와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채널 ‘혜진쓰’를 동시에 운영 중이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채널 ‘혜진쓰 Hyejin’s’ ,헤이지니,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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