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의미심장한 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정말 컸던 아침 해. 이렇게 일출 보는 것도 좋네. 내 인생도 좀 해가 뜨면 좋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이 차 안에서 바라보고 있는 일출 풍경이 담겼다. 커다란 해가 떠오르고 있는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또 이날 이시영은 “역시 나는 산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하네”라는 글과 함께 산행을 즐기는 근황을 알려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하얀색 패딩으로 멋을 낸 그는 끝내 상 정상까지 오르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를 본 팬들은 “산타는 사람들 관련 드라마나 영화, 찍으셔도 좋으실 듯”, “사라지게 하는 마법의 장소”, “대단하시네요 멋지십니다”, “늘 응원하는 시영씨~산은 늘 좋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2세인 이시영은 2008년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로 데뷔, ‘꽃보다 남자’, ‘포세이돈’, ‘난폭한 로맨스’, ‘스위트홈’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또한 2010년 복싱선수를 주인공으로 한 단막극 출연을 계기로, 아마추어 복싱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3년에는 복싱 국가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다음해 아들을 낳았다. 현재 이시영의 아들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특히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있으며 이를 모두 수료하기 위해서는 약 6억 원 이상의 학비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영의 자녀 외에도 배우 전지현과 방송인 현영 등의 자녀들도 해당 학교에 재학 중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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