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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딸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19일 장영란은 개인 채널에 “어제 촬영 중 울 지우의 카톡. 엄마 보고 싶어서 그렸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영란의 첫째 딸 지우 양이 그린 엄마와 아빠의 모습이 담겼다.
그림 속 장영란은 화려한 액세서리와 의상을 착용하고 윙크를 날리는 모습. 장영란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의사인 아빠는 의사 가운을 그리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지우 양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 그림 실력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엄마 아빠의 특징을 그대로 녹여낸 완성도 높은 작품에서 지우 양의 효심이 그대로 느껴진다.
장영란은 “너무 이쁜 거 아니야? 사랑해 우리 딸”이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흐뭇함을 안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세일러문 닮으셨네요”, “자꾸 보니 얼굴이 있네요”, “너무 잘 그린다”, “눈 반짝반짝 예쁜 거 똑 닮았어요”, “비타민 엄마에 비타민 딸”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1년 엠넷 VJ 9기로 데뷔한 장영란은 2003년 SBS TV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동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SBS TV ‘리얼로망스 연애편지’,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며 2009년에는 싱글 앨범 ‘뿔났어’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며, 남편 한창은 서울 마포구에서 한방병원을 운영 중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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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김순자
더욱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