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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혜리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탄핵 정국 속 소신을 밝혔다. 옥주현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마타하리’ 네 번째 시즌 개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타하리’는 지난 5일 혼란스러운 정국 속에서 개막했기에 계엄사태에 관한 질문도 피해 갈 수 없었다.
이날 옥주현은 “공연에 임하는 각오가 어떻게 되냐”라는 질문에 “이 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냐’라고 생각했던 게 메르스였고, 그 다음이 코로나였다”라며 “국민이 흔들릴 때 가장 타격받는 건 예술계”라고 답했다.
이어 “내일이 무사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잘 살아가야지’라는 생각밖에 없다. 계엄령이 떨어졌을 때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역시나 인생은 알 수 없는 거구나’라면서 매 순간 열심히, 내 앞에 주어진 시간을 잘 쓰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오후 10시 20분께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후 국회는 지난 4일 오전 1시쯤 본회의를 열고 재석의원 190명 만장일치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했으며,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4시 27분쯤 비상계엄 선포를 해제했다. 지난 7일에는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본회의 안건으로 올리고 투표를 진행했다.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부결됐으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재석 의원 200명을 채우지 못해 자동 폐기됐다.
한편,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최근 옥주현은 ‘마타하리’ 속 흡연 장면을 위해 길거리에서 비타민 스틱으로 연습하다 논란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담배로 오해받을 수 있는 제품을 공개적으로 게시하는 것은 잘못됐다”라고 지적했다.
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옥주현



















댓글20
아래 이재명에 대한 답이다.
검사 사칭이 어떤 범죄인지는 알고 있냐. 공무원이 개인용으로 카드를 사용하면 그냥 파면이다. 이 어리버리야. 경남지사 김태호는 마누라 모임에 차량제공 했다고 대선후보 사퇴한일도 있다 그런데 법카유용한게 밝혀졌는데도 사퇴는 고사하고 뻔뻔하거 봐라. 저게 사람이냐. 김문기 모른다고? 그정도면 정치그만둬야지. 그런 빈대갈로 뭘할려고 그렇게 정치판에 남아있냐. 주변에 죽은자만 다섯명이다. 이것도 관계없다고 믿고싶겠지. 윤가나 죄명이나 내가보기엔 쓰레기들이다.
JinN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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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옥장판년 지랄 염병하네
아리랑
미친~뇬
이 땽땡
유헤영님 말에 10,000배 공감하고 꼭 세 인간은 깜빵에 처 넣고 정말 전과 없는 유능한 사람이 이나라를 다스렸으면 좋겠다고 이연사 강력하게 외치는 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