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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스타 커플, 여자가 돌연 활동 중단..무거운 소식 전했다

작성자 아바타 박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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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혜리 기자] 가수 카밀라 카베요가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피플'(People)은 카밀라 카베요가 SNS 휴식을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통지는 카밀라 카베요가 엘리사브 쇼에서 노래를 선보인 지 하루 만에 발표된 것.

카밀라 카베요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셀카를 공유하며 “현재부터 SNS에서 물러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귀엽고 작은 인터넷 휴식을 취하겠다”라고 전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카밀라 카베요는 지난 8월에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카밀라 카베요는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그는 “최근 이런 일을 겪는다. 때때로 내 안에서도, 내 주변을 둘러봐도 가슴 아픈 일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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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밀라 카베요는 “친구, 팬, 나를 위해 노력해 주는 많은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라면서도 “텅 빈 컵에 무언가를 쏟아내는 일은 힘든 일이다”라고 고백했다. 쉼없이 달려온 카밀라 카베요는 번아웃이 왔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카밀라 카베요는 숀 멘데스와의 열애로 전 세계를 들썩였다. 두 사람은 열애 이전부터 컬래버레이션 곡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 ‘Señorita’를 발매하며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렇게 둘은 지난 2019년에 열애를 시작했으나, 2년 만인 지난 2021년 결별했다. 그러다 결별 2년 뒤인 지난해 4월 재결합했다고 알려졌으나, 2개월 만인 지난해 6월 다시 결별했다.

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카밀라 카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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