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성형설→위법 논란’ 이시영, 히말라야 등반 도전

작성자 아바타 이지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히말라야 등반에 도전했다. 3일 이시영은 “저희는 히말라야 도착했어요. 정윤이와 함께하고 싶었던 마르디히말 트레킹 첫날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정윤 군과 함께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등반에 나선 이시영의 근황이 담겼다.

사진 속 이시영 모자(母子)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성큼 성큼 나아가는 모습. 어른도 쉽지 않은 히말라야 트레킹에 나선 정윤 군의 의젓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포카라까지 가는 국내선이 3시간 넘게 지연되서 이날 묵는 롯지에 저녁 늦게야 도착했지만 너무 뿌듯했어요. 애기랑 오니까 10배는 더 힘들구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푸세식 변기도 침낭 취침도 처음인 정윤이는 생각보다 훨씬 더 씩씩해요. 내일 더 힘든 트레킹을 해야하는데 잘할 수 있을 듯?? 파이팅”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모든 길에 소똥 천지인데도ㅠ 아직까지는 너무 즐거워해요ㅋㅋㅋㅋㅋㅋㅋ끝까지 고산병없이 하이캠프 도착해서 마르디히말 무사완주 할께요”라며 정윤 군이 찍은 닭과 소똥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누리꾼들은 “정윤이는 뿌리가 단단한 나무처럼 클 것 같아요”, “정윤이 너무 씩씩하게 트레킹 잘하고 있네요!”, “엄마도 정윤이도 정말 대단해요. 아이와 함께 동네산에 올라가는것도 힘든데 히말라야라니”, “멋져요 아이한테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겠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시영 모자를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 군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오는 11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한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 작가, 드디어 염원 이뤄졌다…"세상은 놀랍도록 따뜻해"
    • 걸그룹 출신 女방송인,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임신 고백…"귀한 선물 찾아와" [룩@글로벌]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 "합법적 바람"…조인성, 절친 김기방 아내 품에 안고 '장난기 가득' 미소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추천 뉴스

    • 1
      김가연, 박보검 찐팬 고백 "'구그달' 보고 팬클럽 가입...한번씩 반찬 보내준다" [RE:뷰]

      이슈 

    • 2
      최미나수, 한국 첫 독립집 최초 공개…감각적 인테리어 기대↑ ('니돈내산')

      TV 

    • 3
      '연매출 3000억' 아내와 합가하더니…홍혜걸 "♥여에스더 죽으면 따라 죽을 것" [RE:뷰]

      이슈 

    • 4
      부부 금실이 왜 이리 좋아…저출생 속 셋째는 기본→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 ★들 [종합]

      스타 

    • 5
      이영지·미미, 스승 권성준도 영입 탐냈다…"딱 한 번 알려줬는데" ('우주떡집')

      TV 

    지금 뜨는 뉴스

    • 1
      김지석, '그래 이혼하자' 지원호와 작별 소감 "여러 감정 보여드려 의미 있는 시간"

      TV 

    • 2
      허경환, 유재석 없이 떠난 여행서 분리불안증 극복? 노래방서 '흥 폭발' ('뭔데뭔데')

      TV 

    • 3
      '암살자(들)', 4일 만에 100만 돌파…추석 연휴 극장가 흥행 질주

      영화 

    • 4
      곽범 "치아 시술→보톡스, 외모관리에 수천만 원 플렉스" ('전참시')

      TV 

    • 5
      '아카데미 15회 노미' 경악할 라인업→독보적 완성도로 화제 휩쓴 美 영화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