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또 해냈다…’시청률 6%→11주 연속 1위’ 화제성 폭발한 韓 예능 (‘틈만나면’)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외모 칭찬을 향한 남다른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3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이 배우 이동휘, 양세종과 함께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선다. 이날 이동휘와 양세종은 두 MC의 공식 ‘애착 동생’ 자격으로 출연한다.

든든한 동생들이 함께하자, 유재석은 한껏 기세가 오른다. 지나가던 시민이 유연석, 이동휘, 양세종을 향해 “잘생겼다”라고 칭찬하자, 유재석은 대뜸 “감사합니다”라고 답하며 뿌듯해한다. 유연석이 “저분은 나를 보고 잘생겼다고 하신 것”이라고 콕 집자, 유재석은 “외모 칭찬은 얘네가 독점하더라”라며 아쉬워한다
이어 그는 “어제 시민분들이 나한테 얼굴이 코딱지만 하다고 하더라. 나도 요즘 잘생겼다는 말을 듣는다”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듣던 유연석은 “코딱지 크기가 이상한가 보다”라고 받아쳐 유재석의 말문을 막는다.

애착 동생들의 활약도 이어진다. 이동휘는 “오늘 형님들 만난다고 면도도 했다”라며 시작부터 능청스러운 입담을 뽐낸다. 유연석의 애착 동생 양세종은 조용하지만 한 방 있는 모습으로 형들을 사로잡는다. 네 사람의 호흡은 게임에서도 빛을 발한다. 유재석은 “오늘 정말 완벽한 팀플이었어”라며 흡족해한다는 후문이다.
1972년생인 유재석은 꾸준한 자기 관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3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키 178cm, 몸무게 60.5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예능이다. 지난달 27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가구 시청률 4.3%, 최고 6%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교양 전체 1위를 지켰다.
유재석의 외모 칭찬을 향한 욕심과 네 사람의 유쾌한 호흡은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은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중계로 평소보다 늦게 시작한다.
윤시은 기자 / 사진=SBS ‘틈만나면,’




![서강준의 작은 일탈 “새벽마다 父 차 몰래 운전”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1/01221217/CP-2022-0227-40816266-thumb-240x160.jpg)
![조나단, 비웨사 다니엘과 깊은 인연…”축하 연락 두서 없어” (‘냉부해’)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1/01215039/CP-2022-0227-4081607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