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前 멤버’ 홍유경 첫 아들 곧 만난다→”빠르면 29일 출산”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11월로 예상됐던 출산 시기가 앞당겨졌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빠르면 이번 주 첫아들을 품에 안는다.

홍유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당당이(태명)가 빠르면 이번 주 목요일에 나올 수도 있대서. 마지막 만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글을 올린 날을 기준으로 목요일은 오는 29일이다. 당초 홍유경은 11월 출산을 예상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예정보다 이른 만남을 준비하게 됐다. 사진에는 불판 위에서 먹음직스럽게 구워지고 있는 곱창이 담겼다.
출산 전 마지막 외식은 볶음밥으로 마무리됐다. 홍유경은 깨끗이 비운 볶음밥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밖에서 구워 먹는 건 당분간 못 하겠지. 야무지게 볶음밥까지 클리어”라고 적었다.

당당이는 2023년 결혼한 홍유경이 3년 만에 얻은 첫아이다. 홍유경은 앞서 임신 16주 차에 접어들며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여러분 제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어느덧 16주 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태명은 ‘당당하게 크라’는 의미를 담아 ‘당당이’로 지었다고 소개했다. 임신 소식을 처음 알린 지 약 5개월 만에 출산을 앞두게 됐다.
6월에는 성별도 공개했다. 그는 “많은 분이 딸로 추측해 주셨는데 저는 아들 맘이 됐다”며 아들 엄마가 된 기쁨을 전했다. 임신 30주 차에는 만삭 화보를 촬영해 공개했다. 홍유경은 “당당이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행복했던 날”이라는 소감과 함께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낸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담았다.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몰라요’, ‘BUBIBU’ 등으로 활동했다.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떠난 뒤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고, 이후 의상 디자이너이자 패션 사업가로 활동해 왔다. 2023년 10월에는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홍유경




![임시완, 금지된 방에 들어간 설인아에 해고 통보 “꺼져” 분노 (‘나의 유죄인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6222818/CP-2022-0227-4066659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