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괄약근 약해져”…’47세’ 하하, 걱정 가득→허경환·주우재에 뒷수습 부탁 (‘뭔데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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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최후의 설계자 ‘저기 어때’가 준비한 ‘공포의 코스’를 앞두고 하하가 주우재와 허경환에게 자신의 괄약근이 약해졌다고 고백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48시간 타의적 여행 마지막 밤이 그려진다. 아쉬움을 느낄 틈도 없이 최후의 설계자 ‘저기 어때’가 준비한 공포의 코스가 펼쳐져 세 남자를 흔든다. ‘저기 어때’는 하하를 잘 아는 듯한 인물로, “하하가 겁이 많으니까 무서워해야 재밌다” 라면서 여행 코스를 설계한다.

‘저기 어때’가 준비한 가방에서 나온 여행 아이템을 본 하하는 “나 귀신 들린다고! 진짜 안 돼”, “폐가 여행이 어딨어?”라며 격렬하게 저항한다. 마지막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마음의 준비를 한 하하는 “내가 요즘 괄약근이 약해졌다”라고 고백하면서, 무서워서 괄약근이 풀리면 뒷수습을 해달라고 부탁해 허경환과 주우재를 또 다른 불안감에 휩싸이게 만든다.

이어 세 남자는 ‘저기 어때’의 아리송한 미션을 따라서 암흑 속 행진을 시작한다. 하하의 괄약근이 풀리는 소리와 함께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 공포감을 조성한다. 과연 어둠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타의적 여행 마지막 밤에 생긴 일은 10월 23일 금요일밤 9시 20분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뭉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쉬는 것마저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그린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뭔데뭔데! 이게무슨 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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