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영, 알고 보니 소아 비만 출신이었다…”30kg 감량 후 모델 데뷔” (‘틈만나면’)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김재영이 30kg을 감량한 후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털어놓는다.
13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출연한 남지현, 김재영이 서강대 일대에서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선다.

이날 김재영은 지금과는 전혀 달랐던 학창 시절을 고백한다. 그는 “제가 어렸을 때 원래 뚱뚱했다. 살을 빼고 나서 모델 일을 시작했다”라고 밝힌다. 무려 30kg이나 감량했다고. 유재석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재영이 비주얼은 어떻게든 데뷔할 수밖에 없다”라고 부러워한다. 김재영은 2011년 엠비오 제너럴아이디 쇼로 데뷔했다.

‘머리끈 새총’ 게임에서는 김재영의 의외의 모습이 드러난다. 유재석, 유연석의 자세를 따라 몇 번 연습해 본 김재영은 “오케이 바로 갑시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신중한 조준 시간이 그의 발목을 잡는다. 처음엔 “재영아, 딱 4초만 빨리 하자”라며 차분하게 코칭하던 유재석은 시간이 계속 늘어나자, “재영아, 좋은 말로 할 때 빨리 던져줘”라고 애원해 웃음을 안긴다. 결국 유재석은 김재영의 조준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1대1 스피드 과외에 나선다.

‘느린 저격수’ 김재영이 유재석의 도움으로 3단계 퍼펙트 텐에 성공할 수 있을지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지현, 김재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오는 15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윤시은 기자 / 사진=SBS ‘틈만나면,’




![‘727만 구독’ 男스타, 사실 유부남이었다…비연예인과 결혼 5개월간 숨겨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3161506/CP-2022-0227-4034670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