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45kg’ 윤세아, 깡마른 비결 있었네…새벽 출근길에도 철저히 챙긴 ‘건강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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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윤세아가 새벽 출근길에도 손수 챙긴 도시락으로 건강한 아침을 해결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윤세아는 자신의 계정에 “세아의 아침. 새벽 출근길… 세아의 아침. 도시락 까먹기!! 야채, 과일에 향긋한 올리브유 더한 에피타이저… 그리고 두부조림+소고기볶음=비빔밥!! 맛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후드 집업에 옅은 화장을 한 편안한 차림으로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도시락을 펼쳐 식사하고 있다. 이날 식단은 채소와 과일에 올리브유를 곁들인 에피타이저, 두부조림과 소고기볶음을 얹은 비빔밥으로 모두 윤세아가 직접 준비한 메뉴다.

키 165cm, 몸무게 45kg의 프로필로 알려진 윤세아는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정평이 나 있다. 앞서 그는 자신의 계정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을 공개해 사랑스러운 외모와 대비되는 탄탄한 등과 팔 근육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벌크하세아”, “대단하시네요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윤세아는 1978년 대구에서 태어나 용인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2004년 영화 ‘혈의 누’로 처음 얼굴을 알렸고, 같은 해 SBS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 출연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시티홀’, ‘신사의 품격’, ‘구가의서’, ‘비밀의 숲’,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2018년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노승혜 역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사랑 받았고, 2020년 ‘비밀의 숲2’에서는 이연재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가운데 윤세아는 SBS 새 드라마 ‘각성’ 출연을 앞두고 있다. ‘각성’은 입시 경쟁이 치열한 학교를 배경으로, 성적을 올리려 정체불명의 ‘각성제’에 손댄 아이들이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초자연적 미스터리를 그리는 작품이다. 극 중 윤세아는 ‘비밀의 숲’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준혁과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2027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윤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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