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시한부 캐릭터 맡고 힘들었나…’-17kg→뼈말라’ 등극하더니 “체중계 갖다 버릴 생각”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김민하가 체중 감량 이후 결단을 내렸다.
지난 18일 가수 엄정화의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 김민하를 포함한 유명 연예인들이 등장했다. 이 자리는 채널의 완성을 축하하는 런칭 파티로 송혜교, 고현정 등이 참석했다. 게스트 중 한 명인 김민하는 엄정화와 다정한 사진을 찍으며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와인을 마시며 근황을 공유했다.

엄정화는 김민하에게 “너 요즘 어떻게 지내냐”라고 물었고, 김민하는 “저 지금 영화 들어갔다. 시한부”라고 대답했다. 엄정화는 “민하가 시한부 역에 어울리는 몸을 만들려고 많이 고생했다”라며 최근 17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김민하의 노고에 공감했다. 김민하는 반농담, 반은 진담인 듯한 표정으로 “저 진짜 이거(영화 촬영) 끝나자마자 체중계 갖다 버릴 거다”라고 고백했다.

앞서 7월 김민하의 17kg 감량 소식이 화제가 됐다. 전작보다 훨씬 마른 듯한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드러난 김민하에 ‘어디 아픈 것 아니냐’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후 한 인터뷰에서 그는 “2년에 걸쳐서 뺐다. ‘하나 코리아’ 찍을 때보다 16kg에서 17kg 정도 빠졌다”라며 “차기작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살을 많이 빼야 하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배우로서 여러 인물을 표현하기 위한 선택일 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민하가 시한부 역할로 등장하는 영화는 ‘우리 태양을 흔들자’로 알려졌다. 해당 영화는 동명의 중국 작품을 원작으로 하며, 상대 역할로 배우 이도현이 출연할 예정이다. 공식 계정에 따르면 영화는 지난 8월 19일 크랭크인 됐다.
그는 난 2022년 Apple TV+ ‘파친코’에 선자 역으로 등장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도현과 함께하는 영화 이외에도 올 하반기 공개될 ‘꿀알바’와 2027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Umaizing 엄정화TV’





![딘딘, 노력형 비주얼 고백 “많이 좋아져…다음날 촬영 있으면 관리”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2213555/CP-2022-0227-4014291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