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日 촬영 중 웃지 못할 해프닝→단순 실수 아니었다…위험한 범죄 수법 (‘히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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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사람이 많은 곳에서 특정인을 노려 고의로 몸을 부딪치는 이른바 ‘부츠카리’ 범죄가 일본에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걸그룹 리센느도 피해를 당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공개된다.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범죄 현장과 범행 수법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발생하는 ‘부츠카리’ 범죄가 집중 조명된다. 부츠카리는 길을 걷던 사람이 특정인을 향해 고의로 부딪치거나 밀치는 행위로, 겉으로는 단순한 실수나 우연한 충돌처럼 보이지만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노린다는 점에서 위험한 범죄 수법으로 간주된다. 특히 방영되는 장면에서는 아이를 밀치는 모습과 함께 걸그룹 리센느를 향해 충돌을 시도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충격을 안긴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점에서 출연진들은 깊은 충격에 빠진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경찰에 사칭한 범죄자들에 의한 보석상 강도 사건이 다뤄진다. 남성 4명이 경찰 제복을 착용하고 보석상에 침입하여 직원들에게 수갑을 채우고 보석을 강탈해 달아난 사건이다. 이들의 범죄에는 경찰까지 속일만한 뚜렷한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총기를 이용한 범죄도 공개된다. 한 남성이 여성 승려에게 총격을 가하거나 총기로 위협한 후 경찰 차를 들이받고 도주했다. 경찰은 도주 차량을 추적하였고, 전투 중 실탄을 사용하여 범인을 제압한 사건이 이어진다. 이후 범행에 사용된 총기에서 예기치 못한 비밀이 발견되면서 사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림동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상황을 범행 기회로 삼은 절도 사건도 소개된다. 한 여성은 대피 과정에서 마트로 들어가 물건을 훔쳤으며 다음 날, 그녀의 황당한 범행 해명이 전해지면서 놀라움을 주었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윤석민은 “히든아이에 본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그는 놀랍게도 자신의 롤모델이 김동현이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윤석민이 김동현을 롤모델로 꼽은 이유를 공개하자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박하선과 윤석민은 퀴즈 대결에서 긴장감 넘치는 신경전을 펼쳤다. 윤석민이 답을 외치자 박하선은 “너무 현실적이라 재미없다”며 견제했고, 윤석민 또한 즉각 맞받아치며 물러서지 않았다.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추리 대결이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고의 충돌 범죄부터 경찰을 사칭한 보석상 강도, 총기를 이용한 도주 사건 등 다양한 범죄의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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