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둘째 딸 첫돌→드레스 대신 한복 택했다…”소중하고 행복한 날”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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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둘째 딸의 첫 생일을 맞은 이하늬가 한복 차림으로 사진에 담겼다.
드레스를 접어두고 전통 의상을 고른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첫째 딸의 돌잔치에서도 같은 선택을 했다.

사진이 공개된 통로는 한 한복 업체의 공식 계정이었다. 이 업체는 30일 “이하늬 님 둘째 아기의 첫돌 축하드립니다. 소중하고 행복한 날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라는 글을 사진과 나란히 올렸다. 저고리는 흰색, 자수는 금빛이었다. 치마는 분홍빛으로 화사하게 맞췄다. 앞섶에 달린 화려한 노리개가 전통적인 멋을 보탰다. 머리는 흐트러짐 없이 묶었고, 메이크업은 은은하게 마무리됐다. 환한 미소까지 더해져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세련미가 한 장면에 담겼다.

돌잔치 한복은 이하늬가 이어오고 있는 선택이다. 첫째 딸의 첫돌 때도 드레스가 아닌 한복을 입었고, 전통 의상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그때부터 내보였다. 지난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이하늬는 이듬해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후 3년 만인 2025년 8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출연진에는 송혜교와 공유, 차승원, 김설현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우리들의 블루스’, ‘디어 마이 프렌즈’, ‘괜찮아 사랑이야’ 등 눈물, 웃음, 공감을 함께 선사하며 ‘인생 드라마’를 선보여온 노희경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인더트랩’의 이윤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도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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