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와 이혼’ 함소원, 초2 딸 ‘경사’ 전했다…태권도 대회서 당당히 입상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초등학교 2학년 딸 혜정 양의 기쁜 근황을 직접 전했다.

함소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카메라 앞으로 다가온 혜정 양은 “왜 안 들어오지? 자랑할 것 있는데”라며 설레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접속하기 시작하자, 혜정 양은 직접 받아 온 상장과 메달을 카메라 앞에 당당히 내밀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종로구 태권도 대회에 나가 동메달을 땄다”고 수상 소식을 전하며 “이모들에게 축하받고 싶다며 ‘엄마 방송 언제 하냐’고 계속 물어보며 손꼽아 기다렸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기쁜 소식과 함께 함소원과 혜정 양의 근황도 다시금 주목받았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6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해 초등학교 2학년인 딸 혜정 양의 폭풍 성장에 따른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최근 학교 건강검진에서 혜정 양이 비만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전남편 진화와의 육아 방식 차이에서 비롯된 고민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그해 12월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함께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했으나, 문화 차이와 갈등 끝에 2022년 12월 법적으로 이혼했다. 이후에도 아이 육아와 사업을 위해 함께 지내다 2024년 말 완전히 결별했으며, 현재 혜정 양은 함소원이 양육하고 있다. 전남편 진화 역시 주말마다 방문해 딸을 돌보는 등 공동 육아를 이어가고 있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데뷔한 함소원은 영화 ‘색즉시공’, 드라마 ‘대박 가족’ 등 다수의 작품과 음반 활동을 거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다. 최근에는 주차 중 전봇대와 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극적으로 회복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함소원




![‘첫방’ 이준혁, 고된 회사 생활 속…’로또 1등’ 13억 당첨됐다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4220445/CP-2022-0227-39723902-thumb-240x160.jpg)
![김숙 “박해일=소문난 미식가, 항상 나보다 앞서 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4220301/CP-2022-0227-3972388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