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약지 끼워진 초대형 다이아 반지→팬들 관심 집중…♥변요한도 ‘좋아요’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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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티파니 영이 홍콩에서 휴식을 즐기는 근황 사진을 올렸다. 여러 장의 사진 가운데 티파니가 왼손 약지에 낀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가 특히 화제를 모았고, 이 게시물에는 남편인 배우 변요한도 ‘좋아요’를 눌렀다.

티파니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면서 “드립드랍”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홍콩을 찾은 그가 여유롭게 쉬며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티파니는 여행지 이곳저곳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한결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듯한 포토카드와 부채 등도 함께 공개해 팬을 아끼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관심이 가장 크게 몰린 것은 반지였다. 티파니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이 다이아몬드 반지는 크기가 압도적이었고 반짝임도 찬란했다. 배우 변요한과 결혼한 이후 두 사람이 착용한 반지들은 그동안에도 꾸준히 큰 관심을 받아 왔는데, 이번에 사진에 포착된 반지 역시 크기와 광채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월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4년 방영된 디즈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변요한의 소속사 측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현재 티파니 영은 뮤지컬과 소녀시대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변요한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로 ‘Gee’, ‘다시 만난 세계’ 등을 불렀으며, 2016년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를 발매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티파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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