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부자’ 장원영, 핑크 코르셋→파란 눈동자로 홍콩 뒤집었다…인형 자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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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월드 투어 중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한 가운데, 현장 관계자의 미담과 메이저 브랜드들의 역대급 생일 축하 공세까지 재조명되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장원영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Pink bunny in HK ver.1″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 콘서트 대기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핑크 코르셋 톱과 미니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자태를 뽐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늘씬한 비율에 팬들은 “진짜 공주님 같다”, “귀엽고 예쁘고 혼자 다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HAVE)’을 진행,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온라인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가 남긴 장원영의 현장 미담이 큰 화제를 모았다. 자신을 현장 스태프라 밝힌 작성자는 “원영 씨와 작업할 때는 정말 편하다”며 “3시간 예정된 촬영을 40분 만에 끝내는가 하면, 제작진이 요청하기도 전에 동선을 파악하고 맞춤 포즈를 취해준다”며 남다른 프로 의식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공과 사 구분이 명확해 일에만 집중할 수 있고, 본인의 의사 표현도 정확하다. 그야말로 ‘할당된 일을 완벽하고 빠르게 끝내는 장인’”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완벽한 직업의식만큼이나 화려한 일상도 이목을 끌었다. 장원영은 지난달 31일 개인 계정에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1인당 37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일 현장에는 유명 스타 셰프 손종원이 그만을 위해 특별 제작한 맞춤형 케이크를 직접 전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장원영이 메인 앰버서더 및 모델로 활동 중인 수많은 브랜드의 축하 공세도 이어졌다. 해외 명품 주얼리부터 대형 뷰티·패션 브랜드, 금융사에 이르기까지 각계 주요 광고주들이 앞다투어 정성껏 제작한 케이크와 화려한 선물을 보냈으며, 일부 관계자들은 직접 작성한 롤링 페이퍼 편지까지 전달하며 그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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