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발기부전 커플→외도 허락 사연에 경악…”제주도서 살 때가 좋았다” (‘연애전쟁’)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연애전쟁’ 이효리가 발기부전과 외도 문제가 얽힌 커플의 사연에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28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에서는 배우 정이랑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다. 정이랑은 “12년 연애 끝에 결혼해 결혼 15년 차”라며 “한 사람과도 다양한 연애를 해봤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발기부전으로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이른바 ‘발전 커플’의 사연이 공개된다. 남자친구는 “정신적인 사랑만으로 충분하다”며 여자친구의 스킨십을 거부했고, 이후 여자친구가 다른 남성과 관계를 맺는 것까지 허락한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연을 들은 정이랑은 답답함을 참지 못한 채 남자친구에게 등짝 스매싱을 날리며 “나 미치겠네. 이게 무슨 상황이야?”라고 탄식한다. 이어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앞에서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다”고 고백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 역시 “제주도에서 청정하게 살 때가 좋았던 것 같아”라며 혀를 내둘렀고, 김희철은 예상 밖 전개에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서장훈은 “혹시 남자친구가 의도한 계획 아니냐”며 상황을 의심하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발기부전으로 시작된 갈등이 외도 고백으로까지 이어진 ‘발전 커플’의 사연은 2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효리는 2013년 5살 연상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 슬하에 자녀는 없다.
윤시은 기자 / 사진=JTBC ‘연애전쟁’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