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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 유학생’ 이동국 딸 재시, 민소매 입고 ‘핫걸’ 변신…아이돌급 비주얼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최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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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 재시가 아이돌 못지않은 완벽한 비주얼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재시는 2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차 안에서 한 손을 얼굴에 대고 입술을 살짝 깨문 채 감각적인 포즈를 취했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 트랙 톱을 입은 그는 슬림한 일자 쇄골 라인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더해 감각적인 힙한 느낌을 연출한 그는 붉은빛 블러셔와 두툼한 입술 표현으로 화려한 매력을 더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부터 청초하고 몽환적인 눈빛까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 그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갈수록 예뻐진다”, “모델 같은 분위기”,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패션명문명문 명문대학 패션 기술대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재시는 최근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등 학위를 받게 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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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어머니 이수진이 공개한 가족 단체 대화방에서 재시는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등 학위 수여 받는다. 이래도 졸업식 안 오시냐”라고 당차게 물었다. 이에 아버지 이동국은 월드컵 경기 일정을 떠올리며 “거기서 축구 틀어주냐”고 응수했고 재시는 “나 최우등 학위 수여 받는다니까?”라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둔 이동국 가족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전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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