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최초로 ‘母+세 자매’ 얼굴 공개…역시 여배우 가족이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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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한혜진이 축구 일정으로 타국에 머물고 있는 남편 기성용의 빈자리 속에서도 친정어머니와 두 언니를 전격 공개하며 남다른 가족애와 우월한 유전자를 드러냈다.

17일 한혜진의 채널에는 ‘한씨 자매들 오랜만에 뭉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한혜진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세 자매 중 막내”라며 “오늘은 ‘아내·엄마 한혜진’ 말고 철부지 ‘막내딸 한혜진’ 모드 ON”이라고 유쾌하게 만남을 알렸다. 영상에는 축구 일정 때문에 멕시코에 체류 중인 남편 기성용 없이 오랜만에 친정 식구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한혜진의 친정어머니가 처음으로 얼굴을 비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엄마 예쁘죠? 예쁜 댓글만 부탁드린다”라고 애정 어린 당부를 전했다. 어머니는 직접 재배한 블루베리를 무겁게 챙겨와 딸들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모성애를 보여주었다.
어머니를 쏙 빼닮아 높은 콧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세 자매의 비주얼은 연예인 못지않아 역시 남다른 유전자임을 증명했다. 첫째 언니 한무영은 배우 김강우의 아내이자 채널의 최대 주주로 눈길을 끌었고, 둘째 언니는 “인천에서 조용히 살고 싶다”라며 귀여운 신비주의를 고수했다.

네 사람은 맛있는 젤라또를 먹고 단골 옷가게를 찾아 서로에게 어울리는 옷을 골라주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다. 한혜진의 첫째 형부인 배우 김강우가 직접 일일 촬영 감독으로 동행한 모습도 훈훈함을 더했다.
김강우는 처가 식구들이 음식을 챙겨주자 “나 없는 사람이야”라며 카메라 뒤에서 묵묵히 촬영에 열중해 웃음을 안겼다. 소소하게 장난을 치고 수다를 떨며 평범하고 정겨운 하루를 보낸 이들 가족의 모습에 대중의 따뜻한 호응과 부러움이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배우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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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조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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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현
너를내게주려고날 혼자둔거야내삶은 지금껏나에게 너아닌 사랑은 그저스쳐지난 것처럼 나를네게주려고 난열지않았어내 마음 그누구에게도 그렇게 넌있어준거야 나의방황의끝 에서 하지만넌서러워하지마 우리만의축복을어떤현 실도 우리사랑앞에서 얼마나 더 초라해질 뿐인지 이제 눈물을거둬 하늘도 우릴축복하잖 아ㅡ워워워이 렇 게 입맞추고나면 우린하나인데 하지만넌서러워하지마 우리만의축복을어떤현 실도 우리사랑앞에서 얼마나 더 초라해질 뿐인지 이제 눈물을거둬 하늘도 우릴축복하잖 아ㅡ워워워이 렇 게 입맞추고나면 우린하나인데 이 젠 눈물을거둬 하늘도
조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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