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28기 영자의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새로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채널 ‘100상엽’에는 ‘미우새 촬영 끝나고 여사친들과 토크 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28기 광수와 정희가 영자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펼쳐졌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촬영을 마친 정희는 “방금 막 촬영을 재밌게 끝내고 나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가 광수에게 “오빠는 어땠냐. 재밌지 않았냐”라고 묻자, 광수는 “힘들었다. 기 다 빨렸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난 항상 촬영만 하면 진이 다 빠지는데 오히려 아기(정희)는 촬영하고 기운을 얻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정희는 “사실 오빠는 촬영하는 걸 힘들어한다. 저보다 훨씬 힘들어하고 저는 그래도 신나게 하는 편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청담동의 한 카페를 찾은 두 사람. 광수는 정희를 위해 특별한 만남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영자가 기다리고 있었던 것. 이를 본 정희는 깜짝 놀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희와 영자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희는 영자를 향해 “언니 옷 너무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어쩐지 예뻐 보였는데 생머리여서 그랬나 보다”라고 연신 칭찬했다. 또 그는 “얼굴이 더 작아진 것 같다. 살이 빠졌냐”라고 물었다. 영자는 “뺐다기보다는 밀가루를 좀 덜 먹었다”라고 밝혔다.

영자는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몸매로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이혼설에 휩싸인 이후 처음 전해진 근황인 만큼 그의 변화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영자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영철과 지난 1월 결혼했다. 그러나 최근 영자가 자신의 계정에서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다만 현재까지 영철의 계정에는 영자와 함께한 사진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이혼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영철, 채널 ‘100상엽’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