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장윤정이 CEO로서 파격적인 직원 복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최초공개, 장윤정 기획사 회식 및 복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장윤정이 기획사 지원들과 함께 여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남노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한 장윤정. 그는 “오늘 맛있는 음식 먹는 날”이라며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 압구정에서 신나게 한 번 먹어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윤정은 윤남노에게 메뉴를 추천 받았고, 윤남노는 “혹시 굴 드시냐”라고 물었다. 그는 “히든 메뉴 몇 개 넣어드리겠다. 메뉴판에는 없는 것들이다. 이건 진짜 VIP 음식”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문을 마친 장윤정은 “가끔가다 이렇게 고급스러운 식당도 방문해야 한다”라며 “제가 회사를 차리고 반 년 정도 지났다. 오늘 회사 복지 차원에서 맛있는 걸 사드리고 다 함께 좋은 음식 먹으면서 서로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장윤정은 자기 채널에서 후배 양성을 위해 기획사를 직접 차렸다고 밝힌 바 있다.
장윤정과 직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이어갔다. 장윤정은 “비싸고 좋은 음식을 자주 먹을 수는 없지만 오늘 같은 날은 분위기를 산다고 생각한다”라며 “저랑 일하는 분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 주기적으로 좋은 식사를 함께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비타민 섭취가 또 중요하지 않냐. 비타민D 주사도 맞혀주겠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며칠 뒤 장윤정은 회식 자리에서 꺼낸 복지 공약을 실제로 실행했다. 직원들과 병원을 방문해 비타민 D 주사를 맞게 한 것. 앞서 지난달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제작사 블랙페이퍼의 채용 공고가 업무 강도에 비해 부족한 처우라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이 된 가운데 직원들을 위한 장윤정의 세심한 배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1980년생 장윤정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장공장장윤정’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