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조유민 월드컵 ‘낙마’에도 멕시코전 시청 ‘인증샷’…변함없는 태극기 응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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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 함께 멕시코전을 시청하며 응원 열기를 드러냈다.
19일 소연의 계정에는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이 업로드됐다. 해당 사진에는 남편 조유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 중계 화면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유민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음료와 샌드위치를 곁에 둔 채 경기를 시청하며 A조 2차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소연은 남편을 촬영한 뒤 태극기와 하트 이모티콘을 활용해 대한민국 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같은 날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는 대한민국이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22년 11월 축구선수 조유민과 3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2024년 조유민의 해외 리그 이적에 따라 소연도 두바이로 거처를 옮겨 생활 중이다. 두 사람은 9살 나이 차이로 슬하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조유민은 이번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지난달 31일 열린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발바닥 부상을 입으며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현재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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