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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서인영이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일명 ‘모태솔로’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자가 한 번도 끊긴 적이 없다는 연애고수 서인영의 연애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개과천선 서인영’ 제작진들과 함께 크리에이터 찰스엔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모든 여자가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한 서인영은 연애 비법을 공개한다며 이날 매력을 뽐냈다.
자신을 ‘연애 타짜’라고 소개하며 초등학교 시절부터 한 번도 연애를 쉬어본 적이 없다고 밝힌 서인영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찰스엔터에게 “영상을 보니까 한 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하던데, 설마 진짜냐”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찰스엔터가 웃으며 당황하자, “‘모태솔로’ 그게 설마 진짜였냐”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서인영은 “왜 그런 거냐. 나는 세상에서 ‘모태솔로’가 제일 정말 이해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찰스엔터는 “나도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능청스레 답했고, 서인영 역시 웃으며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서인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나는 연애를 쉰 적이 없다. 지금도 당연히”라며 연애를 이어가고 있음을 화끈하게 공개했다. 그는 “나는 항상 현재진행형이다. 쉰 적이 없다”고 거듭 덧붙였다.
찰스엔터가 “나도 짝사랑은 꾸준히 했다. 간접 연애는 많이 했다”고 말하자, 서인영은 “‘상상임신’처럼 ‘상상연애’를 하는 거냐. 그걸 왜 하고 있냐. 직접 느껴도 모자라다”고 조언했다.

이후 이어지는 영상을 통해 자신이 그간 연애를 이어온 경험담을 바탕으로 조언을 이어간 서인영은 ‘첫 만남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부터 호응법, 연락 빈도까지 다양한 주제로 ‘연애 강의(?)’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서인영은 “아끼면 안 된다. 혼자 판단하지 말고, 경험해야 한다”며 “젊을 때 빨리 가서 연애해라”고 찰스엔터를 향해 진심 어린 이야기를 건넸다.

그룹 쥬얼리의 멤버이자 독보적인 솔로 가수로 큰 사랑받았던 서인영은 한동안 방송가에서 소식이 뜸했다. 최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다시 화려한 복귀를 전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서인영은 지난 16일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하며 감사를 전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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