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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신영이 송은이와 4년 만에 전격 재회한다. 오는 2026년 4월 말 방송될 예정인 이 프로그램에서는 김신영과 송은이의 불화설 진실이 밝혀질 예정이다.

최근 김신영은 MBC ‘나 혼자 산다’, JTBC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성을 높이며 명실상부한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단독 출연을 확정한 김신영은 오랜 시간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함께 했던 송은이와의 만남을 통해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14년 차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 그는 정체기에 빠졌던 프로그램 시청률을 6.1%까지 끌어올리는 저력을 과시하며 제작진으로부터 고정 출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러한 기세는 JTBC ‘아는 형님’에서도 이어져, 김신영은 특유의 순발력과 재치로 제작진의 두터운 신뢰를 얻으며 3주 연속 녹화 참여를 확정 지었다. 현재 매주 고정적으로 스케줄을 비워두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그는 기존 멤버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바탕으로 사실상 고정 합류 절차를 밟고 있다.
김신영과 송은이는 전속계약 종료 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며, 이들의 근황 토크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각종 예능을 섭렵하며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김신영의 옥탑방에서의 방송은 4월 말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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