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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유깻잎이 이혼 후의 일상과 감정을 공개하며 안타까운 이야기를 전했다.

유깻잎은 TV CHOSUN의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 헤어진 딸과의 통화 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특히, 그는 “이혼 후 재산분할을 하지 않고 맨몸으로 나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여자로서 쉽지 않은 선택”이라며 그의 결정을 이해하고 놀라움을 표했다.

최고기는 유깻잎의 이혼 당시 상황과 이유를 설명하며,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진솔하게 전했다. 이후 유깻잎은 현재 혼자 사는 일상도 공개했다. 그의 원룸 모습에 장윤정은 “군대에서 갓 전역한 남자 방 같다”며 반응을 보였다. 유깻잎은 라면과 즉석밥으로 간단한 끼니를 해결하고, 앞머리만 감은 채 외출 준비를 하는 모습은 그의 ‘반전 테토녀’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최고기는 그의 모습에 폭소를 터뜨렸다.

유깻잎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이혼 후 유튜브 활동을 하며 가장 많이 번 수익이 7천만 원이고, 최저는 0원”이라며 유튜브 수입의 불안정성을 설명했다. 유깻잎은 딸의 양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정 수입을 얻고자 알바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최고기는 “솔잎이를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하다”며 그의 심정을 전했다. 김구라는 “고기 씨가 지게차 하듯이…”라는 말로 두 사람의 진실한 모습을 응원했다.

알바를 마친 유깻잎은 딸과의 영상 통화 후 결국 눈물을 쏟았다. 유깻잎의 눈물의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이를 지켜보던 최고기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떨어져 있어도 서툴지만 딸을 위해 애쓰고 있는 ‘엄마’ 유깻잎의 이혼 후 진솔한 이야기는 2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6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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