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백진희, 7년 열애→이별 3년 만에…한국 떠났다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백진희가 일본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백진희가 비 오는 일본의 한 길거리를 여유롭게 돌아다니는 모습, 카페에서 오렌지 주스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이날 백진희는 빨간색 카디건과 흰색 티셔츠, 그리고 흰색 바지와 발이 편안해 보이는 운동화를 매치업 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 포인트로 흰색 가방을 어깨에 메 장식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그의 근황을 궁금해할 팬들을 위한 게시물에 수많은 누리꾼들의 “너무 아름답다”, “스타일 진짜 멋지다”, “항상 응원하는데 요즘 TV에 안 나오신다. 보고 싶다”, “심쿵이다” 등 뜨거운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 팬들뿐만 아니라 일본의 팬들도 한달음에 달려와 그를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백진희는 지난 2016년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연을 맺은 배우 윤현민과 당해 4월부터 열애를 인정하며 사랑을 키워나갔지만, 7년 만인 2023년 9월에 결별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이 아쉬운 마음을 금치 못했다. 당시 윤현민의 소속사 이엘파크 관계자는 “윤현민과 백진희가 최근 결별했다”며 “두 사람이 각자 바쁜 일정으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고 전했다.

백진희는 지난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를 통해 배우로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인지도를 크게 높였고, 이외에도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트라이앵글’, ‘오만과 편견’, ‘내 딸, 금사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커리어를 쌓아 나갔다. 이후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작품 활동이 없던 그는 올해 초 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통해 3년 만에 복귀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백진희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예뻐진 이유 있었네…'성형 중독 해명' 맹승지, '훈남 의사' 남친 공개 [RE:스타]
    • 정려원도 결국...故 안판석 감독 빈소서 끝내 오열→"1등 도장 받고자 노력" 마지막 인사 [RE:스타]
    • 유상무, '대장암 3기'→생존확률 50%…완치 4년 만에 "살 수만 있다면" 과거 회상 [RE:뷰]
    • 에픽하이 미쓰라, '갑질' 피해자였다…"유명 PD, 내 새 차에 담배 테러" [RE:뷰]
    • 김수현, 결혼 생활 최초 공개→'동상이몽2' 전격 합류…'10년 차' 부부 리얼 라이프
    • '하영 증조부' 안상호, 100년 전 신문까지 '파묘'→토지 갈취 피소…"위협 가해 파주 땅 강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이린, 최애 동생 고백 “예리 12세 때부터 봐…옛날로 돌아가는 느낌” [RE:뷰]
      아이린, 최애 동생 고백 “예리 12세 때부터 봐…옛날로 돌아가는 느낌” [RE:뷰]
    • JTBC, 친일파 후손들 ‘참교육’ 영상 화제→누리꾼들 박수갈채
      JTBC, 친일파 후손들 ‘참교육’ 영상 화제→누리꾼들 박수갈채
    • 李대통령 곤란하게 만든 주한미국 대사 발언 논란 ‘충돌 예상’
      李대통령 곤란하게 만든 주한미국 대사 발언 논란 ‘충돌 예상’
    • “촬영장에서 모유 수유” 불륜 커플 홍상수, 김민희 근황 포착
      “촬영장에서 모유 수유” 불륜 커플 홍상수, 김민희 근황 포착
    • ‘스포츠계 비보’ 18살 한국 프로골퍼 유망주 수술이후 사망
      ‘스포츠계 비보’ 18살 한국 프로골퍼 유망주 수술이후 사망
    • 별거만 14년째인데…지금도 이혼도 재결합도 안하는 연예인 부부
      별거만 14년째인데…지금도 이혼도 재결합도 안하는 연예인 부부
    • 민주당 분열될수 있는데…국민의힘이 벌벌떠는 이유
      민주당 분열될수 있는데…국민의힘이 벌벌떠는 이유
    • 딸 서울대 보내려고, 제자들 동원해 논문, 연구 전부시킨 성균관대 교수
      딸 서울대 보내려고, 제자들 동원해 논문, 연구 전부시킨 성균관대 교수
    • 이혼하고도 전처 빚을 7년간 갚아준 연예인
      이혼하고도 전처 빚을 7년간 갚아준 연예인
    • 연예인 아버지가 16살 연하녀와 재혼하자, 아버지와 인연 끊은 연예인 딸
      연예인 아버지가 16살 연하녀와 재혼하자, 아버지와 인연 끊은 연예인 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이린, 최애 동생 고백 “예리 12세 때부터 봐…옛날로 돌아가는 느낌” [RE:뷰]
      아이린, 최애 동생 고백 “예리 12세 때부터 봐…옛날로 돌아가는 느낌” [RE:뷰]
    • JTBC, 친일파 후손들 ‘참교육’ 영상 화제→누리꾼들 박수갈채
      JTBC, 친일파 후손들 ‘참교육’ 영상 화제→누리꾼들 박수갈채
    • 李대통령 곤란하게 만든 주한미국 대사 발언 논란 ‘충돌 예상’
      李대통령 곤란하게 만든 주한미국 대사 발언 논란 ‘충돌 예상’
    • “촬영장에서 모유 수유” 불륜 커플 홍상수, 김민희 근황 포착
      “촬영장에서 모유 수유” 불륜 커플 홍상수, 김민희 근황 포착
    • ‘스포츠계 비보’ 18살 한국 프로골퍼 유망주 수술이후 사망
      ‘스포츠계 비보’ 18살 한국 프로골퍼 유망주 수술이후 사망
    • 별거만 14년째인데…지금도 이혼도 재결합도 안하는 연예인 부부
      별거만 14년째인데…지금도 이혼도 재결합도 안하는 연예인 부부
    • 민주당 분열될수 있는데…국민의힘이 벌벌떠는 이유
      민주당 분열될수 있는데…국민의힘이 벌벌떠는 이유
    • 딸 서울대 보내려고, 제자들 동원해 논문, 연구 전부시킨 성균관대 교수
      딸 서울대 보내려고, 제자들 동원해 논문, 연구 전부시킨 성균관대 교수
    • 이혼하고도 전처 빚을 7년간 갚아준 연예인
      이혼하고도 전처 빚을 7년간 갚아준 연예인
    • 연예인 아버지가 16살 연하녀와 재혼하자, 아버지와 인연 끊은 연예인 딸
      연예인 아버지가 16살 연하녀와 재혼하자, 아버지와 인연 끊은 연예인 딸

    추천 뉴스

    • 1
      김세의, 돌연 '국민참여재판 신청'→재판 또 연기…'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어떻게 되나

      이슈 

    • 2
      휘브, 서울 팬콘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가요 

    • 3
      '하영 저격' 소재원, 독립투사 후손들 조상 덕 보게 할 것→최불암도 언급…"제 작품엔 무조건 출연" [RE:스타]

      이슈 

    • 4
      지드래곤 소속사, 청년 예술가 50명 지원한다…5억 원 기부

      이슈 

    • 5
      '69억 빚 청산' 이상민, 또 스멀스멀 욕심→'정산 폭로'엔 진땀…"출연료 50→100만 원"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120억 빚' 인기 男스타, '래퍼→배우 변신'하더니…문신으로 뒤덮인 압도적 비주얼

      이슈 

    • 2
      '10살 차' 채영·자이언티, 열애 2년 만에 '결별설'…JYP 계약 종료 이어 연애도 홀로서나

      이슈 

    • 3
      '불법 도박→음주운전' 이진호, 급성 뇌출혈 3개월 만 오늘(14일) 첫 공판

      이슈 

    • 4
      '역주행' 흥행핑, 예매율 1위 탈환…'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50만 관객 돌파

      영화 

    • 5
      "장인이 두 살 어려"…'23살 연하♥' 곽부성, 싱가포르서 일가족 포착→동안 외모 눈길 [룩@글로벌]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