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한 방송에서 했던 발언으로 ‘개념 연예인’으로 호감을 쌓은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돌직구를 날렸다.
30일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제2의 에픽하이사태 발발 하루 종일 슈주와 숨 쉬듯 조롱하고 간 딘딘은 딘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패널 동해와 은혁이 딘딘을 게스트로 불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해는 딘딘에 “요즘 개념 연예인 소리 듣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은혁도 가세하며 “그러니까 좋냐. 너는 너 선후배 연예인들, 동료 연예인들 다 보내고 너만 개념 연예인으로 가는 게 네가 바라던 바냐”고 몰아세웠다. 이에 딘딘은 “그때 규현이 형한테 연락이 와서 ‘야 딘딘아 큰일 났어. 은혁이 형이 너 죽여버린대’ 이래서 제가 ‘어, 근데 형. 은혁이 형은 거기에 해당 안 되는 연예인이라 화 안 내도 돼”라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딘딘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이게 어쨌든 방송이다 보니까 편집이 조금 자극적으로 됐다”고 해명했다. 이에 은혁은 “편집이 아니라 네가 그렇게 말을 뱉었구먼”이라고 다시 공격했다. 그러자 딘딘은 “저는 그냥 ‘세상 돌아가는 정도는 알자’ 이 정도로 이야기를 한 건데 YTN 뉴스에 제가 나오더라”며 “형도 저를 오래 봐서 알겠지만 제가 개념이 없는 애였으면 사실 형이 나를 안 봤겠지”라고 억울해했다.
딘딘은 지난해 8월 채널 ‘워크맨’에 가수 이준과 함께 출연해 모 저가 커피 브랜드 알바에 도전했다. 이때 이준이 해당 점포의 지점장에게 “지점장인데 월 천 찍지 않나’라는 다소 현실성이 떨어지는 발언을 했고, 이에 딘딘이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가치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 나갔다”고 일침을 해 대중들로부터 순식간에 ‘개념 연예인’ 이미지를 얻게 됐다.
딘딘은 지난 2013년 Mnet 힙합 예능 ‘SHOW ME THE MONEY 2’에 출연하며 래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음반 활동과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