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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안재현, 6년 만에…새 동거인 찾았다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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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오는 4월 10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가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다채로운 캐릭터를 보여주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구기동 안팎을 누비며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을 6인방의 모습과 한 지붕 아래에서 새로운 형태의 동거 방식을 선보일 이들의 가족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tvN ‘구기동 프렌즈’는 사랑 없는(?) 찐친들의 동거를 다룬다. 장도연의 거침없는 입담과 파워풀한 춤사위는 흥미를 돋운다. 이다희는 노래방 부스에서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열창하며 진정한 매력을 보여준다. 최다니엘은 자신의 엉덩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며 자유인의 기운을 발산한다.

연예계 대표 미식가 장근석은 ‘구기동 장꾸셰프’로서 동사친들을 위해 요리를 하며 재치 있는 모습을 지닌다. 안재현은 최다니엘과 환상과 환장을 오가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데, 이 둘의 조합은 웃음을 자아낸다. 경수진은 구기동 하우스에서 불면증을 극복하며 꿀잠을 자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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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6인방은 각자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함께 생활하며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구기동의 다양한 경험과 감동을 담은 일상 속에서 새로운 형태의 동거 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안재현은 지난 2020년 구혜선과 이혼 후 6년 만에, 그리고 이다희와는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이후 8년 만에 재회했다.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솔직하고 과감한 동거 생활을 벌이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다. 4월 10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N ‘구기동 프렌즈’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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