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가 오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돌아온다. 이 프로그램은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와 방송인 김지민이 2MC로 참여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통쾌하게 해결하는 토크 상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독한 사연들은 그저 에피타이저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에서는 사연자들이 직접 출연해 생생한 고백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지민은 아들을 돈줄처럼 대하는 시댁의 사연에 대해 “남편이랑 매일 싸울 것 같다. 시댁이랑 싸울 순 없으니 남편이 미워져서 이혼하고 싶을 것 같다”며 초강경 반응을 보인다. 그녀는 “차라리 ‘시댁이랑 연을 끊고 나랑 결혼해서 살고, 아니면 갈라서자’라고 말할 것 같다”며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이호선 교수는 한 사연자로부터 최고의 시어머니 상으로 꼽히자 “내 며느리가 불편하다고 하면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쿨한 이미지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거리 두고 살다가 그래도 싫다고 하면 내가 이민 가겠다”는 발언으로 김지민을 놀라게 한 뒤, “그렇기 때문에 아들아, 제발 결혼 좀 해주라”며 유쾌한 호소로 분위기를 이끈다. 제작진은 “더 강력하고 현실적인 사연들, 이호선 교수와 김지민의 더욱 거침없는 사이다 솔루션이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제대로 날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오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민-김준호 부부는 아홉 살 차이를 극복하고 2022년 초부터 공개 열애했으며 작년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준호는 과거 2006년 2세 연상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었다. 김지민은 이번이 초혼이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TV리포트 DB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256/CP-2022-0227-38889573-thumb-240x160.jpg)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036/CP-2022-0227-38889482-thumb-240x160.jpg)













댓글1
이혼한남자를보듬었는데그시엄니 정신못차리시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