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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 유희관이 출연한다. 그는 위고비로 13kg을 감량한 후의 근황을 전하며, ‘고비’ 드립으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하며, 특별히 ‘쇼! 자기중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유희관은 중학교 1년 후배인 황재균을 견제하는 예능 선배로서 대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친한 선후배와의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오타니 등 전 세계 야구 선수도 시도하지 않은 유일무이한 훈련법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유희관은 이번 방송에서 “유폭스”라는 새로운 별명까지 얻게 된 마성의 플러팅 에피소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노민우 옆에서 터진 ‘잘생김 고비’ 토크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며, 예능인 모드로 변신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라는 사과까지 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유희관은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의 실물도 공개한다. 우승 반지가 3개 있지만 팀에서는 ‘물공’으로 취급받았다는 일화도 들려줄 예정이다.
오는 25일 방송될 ‘라디오스타’에서 그가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된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유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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