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오는 2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15회에 앞서 이정재와 임지연의 깜짝 공개 고백 뒤 이야기의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의 긴장감 넘치는 소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은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을 폭탄 고백했다. 고백의 대상은 명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그의 시선은 오롯이 위정신을 향하고 있었다. 임현준의 확신 어린 고백은 위정신에게 강한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준과 이대호(김재철 분) 회장의 맞대면 장면도 포착되었다. 임현준은 이대호의 속내를 알게 되며 긴장을 느끼고, 이대호는 자신의 비리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태도로 임현준과 대화를 나눈다. 이대호는 권력을 휘두르며 임현준에게 충격적인 진실을 드러낼 예정이다.
또한, 임현준과 권세나(오연서 분)의 생방송 뉴스 출격도 화제를 모았다. 국민 배우인 임현준과 글로벌 스타인 권세나의 조합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더욱 큰 사건이 벌어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들은 연예계를 넘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사건으로 궁금증을 더욱 키운다.
제작진은 공개 고백을 기점으로 임현준과 위정신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이대호 회장이 계속해서 위협을 가하지만 진실을 알리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위정신의 행보를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5회는 긴장과 흥미가 가득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23일 방송된 ‘얄미운 사랑’은 4.4%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18세 나이차를 극복한 이정재와 임지연이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작품은 4%대를 전후로 한 시청률을 이어가는 중이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N ‘얄미운 사랑’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