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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기쁜 소식 전했다…축하합니다

송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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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2주 연속 TV-OTT 화제성과 2049 시청률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일요일 밤 예능 프로그램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일본 고교 최강팀 슈지츠 고등학교와의 치열한 대결에서 패배한 ‘필승 원더독스’가 대학 리그 우승팀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단과 맞붙게 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에 따르면 ‘신인감독 김연경’은 10월 4주 간 TV-OTT 일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0.13%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해 두 주 연속 정상인 것을 확인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김연경이 1위를 차지하여 프로그램과 출연자 모두에서 압도적인 화제성을 나타냈다. 이번 조사는 K-콘텐츠 화제성 분석을 위해 193편의 비드라마와 176편의 TV 콘텐츠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로 방송 기간 중 이루어진 내용을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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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도 활발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신인감독 김연경’의 5회 방송은 2049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두 주 연속 일요일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채널 경쟁력을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진다.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에도 많은 반응이 몰리고 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최초의 배구 예능으로서 감독 김연경의 진성 어린 코칭과 ‘필승 원더독스’의 치열한 성장 스토리를 통해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확보하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감독 김연경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신인감독 김연경’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김연경, MBC ‘신인감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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