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승리 열애설’ 유혜원, “결혼 어떻게 하지?” 선택 포기→’회사원A’와 퇴소 (‘커플팰리스2’)

한수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한수지 기자] 유혜원과 최서희가 프러포즈 선택을 포기하면서 ‘커플팰리스2’에서 퇴소하게 됐다.

26일 방송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프러포즈 선택 후 최초 퇴소자가 발표됐다.

선택을 하기 앞서 유혜원은 인터뷰를 통해 “저는 남자라는 사람이 얘를 선택할까 얘를 선택할까 하는 경험을 처음해본다. 너무 당황스럽다. 그래도 3번 님(황재근)이랑 제일 가깝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황재근은 서진주에게 마음을 전달한 상태였다. 남자 출연자들 앞에 선 유혜원은 “저는 기권이다. 안녕히 계세요”라며 자리를 떠났다.

유헤원은 “저는 포커페이스가 안 되니까, 괜히 눈 안 마주치고, 3번 황재근이 저를 픽할 줄 알았는데, 안 했다”라면서 “그렇다고 서진주에게 황재근을 빼앗아 올 수 없었다. 제가 유혹을 해서 ‘넌 나한테 오게 돼 있어’ 이게 절대로 되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 사이를 뚫고 억지로 하고 싶진 않았다. 저는 누군가가 열 번 찍으면 끌려가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황재근은 “유혜원이랑 계속 매치가 되어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 더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있던 건 사실이다”라며 “그런데 저는 진짜 책임을 지면서 관계를 지속하고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싶었다. 나는 내 선택에 집중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픽을 (진주로) 확실하게 정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유혜원이 선택 포기를 알리자 여자 출연자들이 있던 라운지의 분위기가 무겁게 가라않았다. 혜원과 정이 많이 들었던 오신다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를 지켜보던 MC 김종국은 “재근씨도 배우자로서 적합한 상대가 누군지를 계속 생각했을 것”이라고 전했고, 미주는 “혜원씨는 나만 바라봐주는 남자를 원한 거다”라고 말했다. 반면 가희는 “한편으로는 혜원씨가 좀 더 적극적이었으면 재근씨 마음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다”라며 아쉬워했다.

뷰티 유튜버 회사원A로 얼굴을 알린 최서희도 선택을 포기했다.

유혜원의 퇴소 소식에 재근에게 표를 받은 서진주는 눈물을 흘리며 미안해했다.

최서희와 유혜원 모두 인연이 있던 황재근은 “가시게 된 것이 저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해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 어떤 마음이든 상처는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숙소에서 짐을 싸던 유혜원은 “결혼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지? 매번 느끼는 거지만, 결혼한 분들이 정말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라며 허탈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황재근은 유혜원의 미모에 한 눈에 끌리며 호감을 드러냈으나, 그의 과거를 알고 서진주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유혜원은 빅뱅 출신 승리,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이 난 바 있다. 승리가 군 입대할 당시 ‘옥바라지’ 의혹을 받았고, 허웅과의 열애는 부인했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tvN ‘커플팰리스2’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신병4' 이정현·김희수, 눈물의 전역…오대환 진급자 명단 확인 후 '울컥' [종합]
    • P.T. 바넘, 가짜 거인에 17억 제안…거절당하자 복제품 제작해 "내 것이 진짜" ('설록') [종합]
    • 태용, 바다·백구영 딱밤춤 수용 "디렉터 믿는 것도 아티스트 역량" ('스디파') [종합]
    • 장화홍련전, 실제 사건은 더 끔찍했다… "지참금 주기 싫어" 유산 꾸민 계모 ('천일야사')
    •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신디 크로퍼드, 27살 子 가슴에 묻고 망연자실 "최고의 재활시설 찾았는데.." [할리웃통신]

      해외 

    • 2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스타 

    • 3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스타 

    • 4
      17세 후배 공개 질타한 심수봉, 정작 '말의 무게'는 본인도 몰랐나 [종합]

      이슈 

    • 5
      남보라 "남편과 자산 안 합쳐.. 소득 불안정해서 못 벌땐 아예 0원"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욕 메들리가 시간대별로…'72세' 이홍렬 "나이 들어 욕하는 게 싫어져" [RE:뷰]

      엔터 

    • 2
      트와이스 정연, 배우 느낌 물씬…JYP 떠나고 달라진 분위기 [RE:스타]

      엔터 

    • 3
      '매각 본격화' JTBC, 승부수 던졌다…시청률 27% 돌파 배우 섭외→OTT 동시 공개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이슈 

    • 4
      "이상하고 다정한 경험"…아이유 특별 추천사에 '눈물' 흘린 女배우 [RE:스타]

      엔터 

    • 5
      '마약 출소' 돈스파이크, 식당 차리더니 벌써…경주서 고기 굽는 근황 [RE:스타]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