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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생존지 탐내는 이승기X강민호X아모띠에 “월세 얼마 낼 거냐” (생존왕)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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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정대세가 자신들의 구생존지를 탐하는 ‘군인팀’ 이승기에게 “월세 얼마 낼 거냐”라며 도발하는 가운데 이승기가 연합을 제안한다. 

TV조선 본격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군인팀’ 이승기가 ‘광대세’ 정대세를 도발하며 ‘국가대표팀’과의 연합을 제안했다. 

28일(월)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지난 미션에서 우승한 ‘국가대표팀’ 박태환X정대세X김민지가 정글팀의 ‘풀하우스’로 이주한다. 마치 아늑한 별장과도 같은 정글팀의 생존지에 입주한 박태환은 “우리가 이 집을 갖기 위해서 매번 왔던 걸 수도 있다”라며 ‘정글神’ 김병만에게 도움을 받기 위해 수없이 드나들었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같은 시각, 국가대표팀이 정글팀 생존지로 이사하자 국가대표팀의 기존 생존지에는 사람이 없는 틈을 타 군인팀이 짐을 풀었다. 김병만이 지어준 국가대표팀의 생존지는 맨바닥과 닿은 군인팀의 생존지보다 훨씬 좋은 환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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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다시 구 생존지를 찾아온 국가대표팀은 자신들의 깃발까지 꽂으며 터를 잡은 군인팀을 목격했다. 아모띠는 “전입신고 끝났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정대세는 “월세 얼마 낼거냐”며 몰아세웠다. 이에 이승기는 “이 큰 살림을 어떻게 꾸려가냐. 우리가 써주겠다. 그 대신 사냥 연합을 하자”며 연합을 제안했다. 과연 두 팀의 연합이 이뤄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생존왕 : 부족전쟁’은 28일(월) 밤 10시 방송되며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서도 매주 화요일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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