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일주일에 ‘3억’ 받던 프리미어리거, 한국으로 온 이유…”진짜?”

작성자 아바타 심수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심수지 기자] 잉글랜드 출신 축구선수 제시 린가드가 출격했다.

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에는 ‘프리미어리거에서 K리거로, 월드스타 린가드! 화제의 불륜남(?) 배우 지승현과 눈물의 상봉 삼남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다음 주 출연할 인물들 중 제시 린가드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유재석은 제시 린가드에 대해 “프리미어 리그에서만 13년. 주급만 3억 가까이. 저도 보면서 ‘야. 진짜 왔구나'”라고 소개했다.

이에 제시 린가드도 “K리그에 간다는 걸 아무도 안 믿더라”라며 “진짜?”라고 주위 사람들의 반응을 리얼하게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 린가드는 한국 생활에 대해 “진짜 좋아”라면서도 “진짜 힘들어”라며 ‘한국어 패치’가 완벽하게 장착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한 현재 FC서울 주장을 맡고 있는 제시 린가드는 ‘눈치: 한국인의 비밀 무기’라는 책을 읽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시 린가드는 “선수들에게 감독님이 말하기 전에 알아서 하자고 한다.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보여줄 의무가 있으니까”라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화려한 전적, 수입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온 결정적인 이유를 언급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 린가드는 2015~2021년 잉글랜드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2022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다.

지난 2월 FC 서울에 입단해 한국으로 들어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심수지 기자 ssj@tvreport.co.kr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위선 떨지 마" 이지나, 이수민 배신 탓 탈락에 격분 "핑계 X 같아" ('더커뮤니티2')
    • tvN 판 제대로 깔았다…시청률 3.4%→7.9%로 폭등하고 '역대급 케미' 찬사 터진 韓 드라마
    • '리치 언니' 클래스…박세리, 매니저와 63빌딩 루프탑서 불꽃놀이 감상 ('전참시')
    • 김희정X강경헌, 극과 극 엄마들...'역경' VS '욕망'으로 안방 출사표 ('엄마가 미쳤어요')
    • JTBC 반전 카드 통했다…최고 시청률 '3.4%' 달성→5년 묵은 창고작 설움 씻고 입소문 탄 韓 드라마
    • 53세 나이 차도 충격인데…"사돈 손자와 결혼, 큰아들 장례식서 반해" ('차달남')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추천 뉴스

    • 1
      "늘 곁에 머물러 줘"…'항소심 선고' 앞둔 유승준, 아내 얼굴 깜짝 공개 [RE:스타]

      엔터 

    • 2
      '연매출 3000억' 여에스더, 30대 사귄 남사친 공개→♥홍혜걸 질투하나…"복도 많아" [RE:뷰]

      엔터 

    • 3
      "오늘을 천국처럼"…송지은, 남편 박위 논란 와중에도 활동 계속→긍정 마인드 장착했다 [RE:뷰]

      엔터 

    • 4
      "내가 요청한 거 아냐"…홍진경, 故 최진실 '이모 영상' 삭제 소동에 직접 해명

      엔터 

    • 5
      '암살자(들)', 4일 만에 100만 돌파…추석 연휴 극장가 흥행 질주

      영화 

    지금 뜨는 뉴스

    • 1
      '아카데미 15회 노미' 경악할 라인업→독보적 완성도로 화제 휩쓴 美 영화

      이슈 

    • 2
      로이킴, 안소희와 이 정도로 친했다…"10년지기, 연애 경험 별로 없어" [RE:뷰]

      이슈 

    • 3
      주성치의 최고 마스터피스…'10억 달러' 신화 쓰고 21년 만에 돌아온 '이 작품'

      이슈 

    • 4
      김대호, 인왕산 등산 중 재물운 덕담→즉석 팬미팅까지 "돈 많은 사주" [RE:뷰]

      이슈 

    • 5
      김영광 "채수빈과 달달한 씬 촬영 후 민망해 엎어치기...웃음 NG 많아" [RE:뷰]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