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세번째 결혼’ 오세영, 오승아·윤선우 호텔 영상 유포… 역습의 시작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오승아를 향한 오세영의 역습이 시작됐다.

13일 MBC ‘세 번째 결혼’에선 ‘호텔 영상’을 유포하며 다정(오승아 분)과 요한(윤선우 분)을 옥죄는 세란(오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일(윤해영 분)이 다정에 손님맞이를 맡긴 가운데 다정은 세란에게 “내일 집에 귀한 손님 한 분 오신다니까 네가 준비 좀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세란은 배후에 해일이 있음을 알고는 “네, 준비할게요. 어머니”라고 흔쾌히 말했다.

다정과 고부관계가 된 뒤에도 세란은 여전히 그의 앞길을 방해 중. 앞서 세란이 회의 자료를 없앴음을 알게 된 요한은 우연히 마주친 그에게 “이상한 짓 하지 마요. 다정 씨한테 이상한 짓 하지 말라고요. 회의 자료 없애거나 하는 그런 짓 말입니다”라고 일갈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요한은 또 “다음에 또 그러면 그땐 진짜 안 참을 겁니다”라고 경고했으나 세란은 “전무님이 무슨 상관인데요? 정다정, 왕 회장님께 뺏기고 지금은 남보다도 못한 사이 아닌가요?”라고 비아냥거렸다.

그런 세란에 요한은 “다정 씨도 돌아왔으니 이제 내가 참아줄 이유가 없는 거 같네요. 그동안 지은 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 선 넘지 마시죠. 분명히 말했습니다. 한 번만 더 그러면 그땐 안 참을 겁니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그러나 요한이 경고로 세란의 폭주를 막을 순 없는 것. 세란은 요한과 다정의 ‘호텔 영상’으로 둘을 옥죄며 파란을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세 번째 결혼’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본체=GD?"…아바타 된 조나단, 희망사항 고백 "그 인생 살아보고파" ('니돈내산')
    • '58세' 이승연 "나이 들수록 소화 더뎌…식욕 아닌 소화력 잃어가" ('원더픽') [종합]
    • 송일국, '삼둥이' 중2 사춘기에 한숨 푹…박명수 "본인이 낳았으니 책임져야" ('라디오쇼')
    • '스디파' 특정 참가자 밀어주기 의혹 부인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한 기준 적용"
    • '컬투쇼' 김태균, 생방송 또 불참…이례적 상황→이번엔 "아들 훈련소 수료식" ('컬투쇼')
    • 오유경, 남편 천종식과 첫 술자리→배 노출에 빈정 상해…"3개월 만 프로포즈는 거절" ('아침마당')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 “요요 제대로”…빠니보틀, 위고비 단약 후 공식 석상→한층 후덕해진 모습에 누리꾼 ‘주목’
      “요요 제대로”…빠니보틀, 위고비 단약 후 공식 석상→한층 후덕해진 모습에 누리꾼 ‘주목’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 “요요 제대로”…빠니보틀, 위고비 단약 후 공식 석상→한층 후덕해진 모습에 누리꾼 ‘주목’
      “요요 제대로”…빠니보틀, 위고비 단약 후 공식 석상→한층 후덕해진 모습에 누리꾼 ‘주목’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추천 뉴스

    • 1
      악감정 있나…고영욱, 유재석 몸살 휴식에 "푹 쉬어라" 조롱→두 달 전 '소환'

      엔터 

    • 2
      '39세' 이보람, 결혼 운 들어왔다…"고위 기업인과 3년 내에→아이는 2명" 무속인 점사 ('귀묘한2')

      엔터 

    • 3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박성광♥' 이솔이, 반려견 건강 악화에 조용히 올린 글 [RE:스타]

      엔터 

    • 4
      '이혼' 소재원, '고지용 양육비 저격' 속→전처 가족과 명절 보내…"이렇게 살아 죄송" [RE:스타]

      엔터 

    • 5
      '내년 1월 결혼' 백진희 "촬영 중 뇌진탕·발목 부상"…아찔 순간 회상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22기 현숙, 광수와 결별→딸과 보낸 추석 근황…"행복 배가 됐다" [RE:스타]

      엔터 

    • 2
      '68세' 임백천, 돌연 볼살 실종→야윈 얼굴로 등장…"수액 두 번 맞았다, 조심 또 조심하길" [RE:스타]

      엔터 

    • 3
      고영욱, '후배 저격' 심수봉 공개 지지…"나도 미소포니아→심정 백번 이해해" [RE:스타]

      엔터 

    • 4
      "2029년 연상과 결실"…'33세' 박경혜, 4년 솔로 끝→반전 '결혼운' 등장 [RE:뷰]

      엔터 

    • 5
      김소영, ♥오상진과 명절 연휴→둘째 두고 심하게 다퉜다…"수호 우니까 마음 아파"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